
‘하나님을 아는 지식’ 신학자 제임스 패커 박사 별세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로 알려진 제임스 패커 박사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별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향년 93세. 제임스 패커 박사는 마틴 로이드 존스, 존 스토트 박사와 함께 영국 복… 
[최덕성 칼럼] 예수는 헬라어로 가르친 적이 있는가?
예수는 갈릴리 출신이다. 모국어는 아람어였다. 예수와 요셉과 마리아는 아람어를 사용했다. 제자들도 아람어를 사용했다.오늘날 예루살렘 성 안에 사는 아르메니아인들은 아람어로 예배를 드린다. 고대 아람어 방언으로 기도,…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는 왜 함께 갇혔나?
창세기 40장에 등장하는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이야기는 익히 들어본 유명한 이야기이다. 참고로 "떡"으로 번역된 단어는 한국식 "떡"을 의미하지 않고, 이집트식 "빵"을 의미한다. 그리고 "술 맡은 자[משׁקה]"는 바로의 컵에…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 ‘과학적 관점을 거부하는 것이 믿음일까?’
기독교계의 지성들은 미국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적 관점’을 경계하는 태도를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기독교 과학단체인 바이오로고스 재단은 지난 12일, 자사 팟캐스트 방송… 
한국, 유럽의 ‘이슬람 후유증’ 피하려면
그는 “중동의 역사학자인 버나드 루이스는 2004년 독일신문 ‘벨트’(Die Welt)와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21세기 말 유럽의 인구는 무슬림이 다수가 될 것이다. 유럽은 서부 아랍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했다”며 “유럽으로 들… 
통합당 기독 의원들 “차별금지법 반대”
미래통합당 기독인회(회장 이채익 의원) 국회의원들이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장 이채익 의원을 비롯해 송석준·서정숙·지성호·권명호·홍석준 의원 명의의 기… 
남가주 한인교회, 교회 폐쇄 명령에 전면 온라인 예배 전환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의 교회 폐쇄 명령에 따라 부분적으로 현장예배를 재개했던 남가주 교회들은 웹사이트와 교회 SNS 네트워크를 이용해 서둘러 온라인 예배로 전환을 공지하고 있다. 현장예배를 재개한 교회들은 … 
코로나 비대위, 교계 통해 어려운 이웃 돕는다
애틀랜타 코로나 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 이하 비대위)가 17일(금)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와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에 상품 교… 
성도 3만 조지아 대형교회, 코로나19로 올 연말까지 폐쇄 결정
미국 조지아주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orth Point Community Church) 앤디 스탠리(Andy Stanley)목사가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연말까지 교 
올해 상반기 중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1천2백 명 이상 사망
한 인권 단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나이지리아에서 1천 2백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학살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 보도했다. 
美 캘리포니아 교회들 ‘예배 중 찬송가 금지’ 주 정부에 소송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예배 중 찬양 금지’와 ‘현장예배 중단’을 최근 연이어 명령한 주 정부의 조치에 교회들이 강하게 반발하며 법원에 이를 철회해 달라고 호소했다. 1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북부에 있… 
“文 대통령, 대북전단 살포 보호해 달라”
미국의 인권단체로 북한 인권 개선에 앞장서 온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긴급서한을 보내 대북전단 살포를 보호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15일(현지시간)자 서한에서 “최근 한국 정부가 자유북한… 
美 대형교회 목회자 7인 “첫 교인 50명 찾아 세운 비결은…”
미국 필 쿡 칼럼니스트가 개척교회를 현재 미국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미국 목회자 7인에게 교회 개척 노하우와 50명의 교인을 찾아 세우는 비결을 물었다. 목회자들은 ‘올바른 50명을 찾으라’ ‘지역 사회 전체를 반영하는 … 
캘리포니아 페어링턴 목사, 주지사 예배 중단 명령 거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제한적으로 재개했던 교회 실내 예배에 대해 다시 중단 명령을 내린데 대해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회 지도자가 종교 자유를 외치며 반발하고 나섰다. 새크라멘토 외곽에 위치한 데스티니 크리스… 
한국, 유럽의 ‘이슬람 후유증’ 피하려면 “교회가 그들에 복음 전해야”
예장 합동 이슬람대책위원회가 16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서 '2020총회 이슬람아카데미'를 열었다. 발제 첫 순서에서 유해석 선교사(총신대 겸임교수)가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