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모인 성도들, 감염 예방 수칙 지키며 반가움 나눠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24일, 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예배 "Park and Pray"를 진행했다. 나성한미교회는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예배로 전환해 주일 1부, 2부,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토요 무릎 새벽기도… 
월드미션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총 16,500달러 재정 지원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들을 위해 모금 운동을 펼치고 총 16,500달러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22명의 후원자와 2곳의 단체에서 모금한 이번 후원금은 4차에 걸쳐 … 
美 교계도 과잉 진압으로 인한 흑인 사망 사건 비판
미국에서 비무장 흑인 남성이 경찰의 가혹한 행위로 숨지는 사건이 벌어지자, 교계 지도자들도 ‘악마적 행위’라며 분노했다. 2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위조 수표 … 
“코로나로 인한 정신적 빈곤 누가 책임지나”
유럽복음주의연맹(EEA) 토마스 버처 사무총장은 최근 유럽의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몰고 온 ‘정신적 빈곤함’에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하나님 주권 붙들고 통일·선교한국으로”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통일한국 시대를 준비하는 북한선교, 통일선교 사역자들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켄싱턴호텔 설악에서 모여 '2020 선교통일한국 컨퍼런스'를 진행 중이다. '그레이트 코리아 미션(Great Korea Mission): 통일을 넘… 
“무당 굿으로 코로나19 물리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28일 ‘무당 굿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물리친다? 한국이 미신 국가라고 낙인찍힐까봐 두렵다’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와 온 나라가 큰… 
美 연합감리교회, 내년 총회서 동성애 입장 결정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연기된 총회 날짜를 결정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7일 보도했다. 총회위원회는 당초 5월로 예정됐던 총회가 내년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고 발표했다. 장소는 예… 
필라 안디옥교회 성도들 선행이 지역사회 돕기 운동으로 커져
필라 안디옥교회(담임 호성기 목사)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와 국내외 선교지, 지역사회 관공서와 병원, 어려운 성도들을 위한 구제 헌금 등에 한 달여 동안 3만 4천불 가량을 지원했고, 앞으로 몇 주 안에 … 
시카고 ‘10명 제한 위반시 교회 폐쇄하겠다’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주정부들에 교회들의 예배재개 허용을 촉구하고 캘리포니아가 100명 이하의 교회 집회를 허용하는 등 미국 내 현장예배 재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예배에 대해 강압적 조치를 취하고 있는 … 
워싱턴주 교회 현장 예배 가능해졌다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는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워싱턴주 종교 기관이 야외에서 예배를 드릴 경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1백 명까지 모일 수 있다고 허용했다. 
“교인 절반은 온라인 예배 안드려... 디지털 전환 시급”
최근 여론조사에서 교인 중에 거의 절반은 ‘지난 4주 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를 본 적이 없다’고 응답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기독교 여론 조사기관인 바르나 리서치 그룹의 이번 조사 결과는 전직 변호사이자 … 
6·25 한국 전쟁 70주년 기념 남가주 범교민 행사 순항
한국 근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6·25 한국 전쟁 70주년을 맞아 남가주 기독교 단체와 군 관련 단체가 연합해 기념 및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컴패션, '2020 글로벌 목회자 세미나' 개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6월 3일부터 24일까지 <우리는 함께 일어 섭니다-2020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윤미향, 교회들 헌금 부정 사용했다면 책임 무거울 것”
기독교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인 처치타임즈가 20일 “한신대 신학과, 이화여대 대학원 기독교학과를 졸업한 윤미향 씨가 교회들의 소중하고 눈물 어린 헌금을 부정하게 사용했다면 그 책임은 매우 무거울 것”이라고 했다. 이 채… 
“포괄적 차별금지법, 신앙·양심·표현의 자유 침해”
차별금지법반대백만국민대회준비위원회 등 전국 485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27일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 제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