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원 교수 해임, 성경적 가치관 십자가에 못박는 것”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 이하 연구소)가 최근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승현)의 이상원 교수(조직신학, 기독교윤리) 해임 결정에 대한 입장을 21일 밝혔다. 연구소는 “신자, 학자, 성자, 전도자, 목자 … 
총신대 학생들 “이상원 교수 해임 철회” 호소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인터넷 홈페이지 신학대학원 자유게시판에 이상원 교수(조직신학)에 대한 해임 결정을 철회해 달라는 글들이 대거 올라오고 있다. 해임 소식이 알려진 지난 19일 이후 22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300건에 가… 
“식당은 열게 하면서 왜 교회 모임은 제한하나”
미국 미네소타 가톨릭 협회와 루터교회 미네소타 총회는 종교 모임에 대한 제한에도 불구하고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각 단체들이 팀 월츠 미네소타 주지사에게 보낸 별도의 서신… 
프랑스 법원, “종교집회 금지 위법”… 예배 재개 명령
프랑스 최고행정법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공중보건과 안전을 위해 종교집회를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판결했다. 21일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고행정법원은 “정부가 10명 미만의 일반적 행사는 허용하… 
선교사 80% “사역 위축”… 46.8% “물·식량 확보 어려워”
선교사 중 80%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역이 위축됐다고 답했다. 또 절반에 가까운 해외 선교사들이 코로나 이후 식량과 물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 
뉴욕주, 21일부터 10명 이하 예배모임 가능
뉴욕주가 21일부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할 경우 최대 10명까지 종교모임을 허용한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0일 코로나19 일일 브리핑에서 10명 이하 종교모임 허용 계획을 발표하면서 아직은 가급적 드라이… 
미주한인교회-한국교회, 취약층 서류미비자 돕기 기금 협력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취약한 계층인 서류미비 동포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 한인교회와 한국의 교회들이 협력해 관심을 모은다. KCC 한인 동포 회관에 따르면 뉴저지초대교회(박형은 목사)와 한… 
코로나 위기 속 기도로 시 이끄는 미국 나단 블랙웰 시장 조명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한 도시 시장이 기도로 시행정을 이끌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플로리다주 세인트 클라우드시의 나단 블랙웰 시장은 1988년에 미국 남침례교 코너스톤 … 
美 법무부, 캘리포니아주에 “종교자유 보장” 촉구
미 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정부의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코로나19 대처와 관련해 "종교 자유를 더 보장하라"고 촉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 보 
총신대 이재서 총장, 이상원 교수 등 징계 관련 입장 발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이상원 교수 해임 의결 등 법인이사회의 교원 징계 결정과 관련한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8일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美 펜스 부통령, 백악관 대변인 故 재커라이어스 추모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도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美 기독교인들 “하나님, 코로나19로 인류 변화 요구하셔”
미국인의 60% 이상이 코로나19는 인류의 삶의 방식을 바꾸라는 신호라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8일 보도했다. 
합동 김종준 총회장 “이상원 교수 해임, 총신의 뜻 아니다”
총신대 재단이사회(직무대행 이승현)가 이상원 교수를 해임 의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학교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의 김종준 총회장이 안 
“美 세계관, ‘성경적 美혁명’에서 ‘반종교적 佛혁명’으로 이동중”
미국이 “성경적 미국 혁명 모델의 영향을 받은 세계관”에서 “반종교적 프랑스 혁명 모델의 영향을 받은 세계관”으로 점차 이동 중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국 작가이자 사회비평가인 오스 기니스 박사는 최근 기독교 세… 
민경욱 의원 “서향기 목사에 대한 과도한 압수수색 멈춰 주길”
민경욱 의원(미래통합당)이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향기 목사에 대해 “공익제보자이지 범죄자가 아니”라며 “여성 성직자에 대한 과도한 압수수색을 지금 당장 멈춰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민 의원은 “부정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