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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캐롤라이나 로이 쿠퍼 주지사에 '자택대기 행정명령 금지' 소송을 제기한 윈스턴세일럼 침례교회

    미국서 ‘종교의 자유’ vs ‘공공의 보건’ 팽팽한 대립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현장예배 재개와 관련해 ‘종교의 자유’를 촉구하는 교회와 ‘공공의 보건과 안전’을 우선시하는 주 정부, 보건 당국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 콕스 바자르 캠프에는 백만여명의 난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1백만여 명 난민 밀집 로힝야 캠프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방글라데시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이 곳에 거주하는 난민들 사이에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콕스 바자르 수용소에 85만명 이상의 난민이…
  •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

    켄터베리 대주교 “코로나 위기, 정신 건강 서비스에 투자해야”

    영국 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영국 정부에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정신 건강 서비스에 계속 투자 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예산 책…
  • 북한지하교회 성도들이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美 남침례회, 오는 6월 첫째 주 박해받는 성도 위해 기도

    최근 북한 종교 박해의 심각성을 증언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17일(이하 현지시각)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박해감시단체 ‘순교자의 소리’ 토드 네틀턴 대변인은 “김씨 일가가 신이 된 북한에서 기독교인…
  • 지난 2019년 4월 나이지리아 베누주에 위치한 난민캠프에서 열린 부흥성회에 참석한 기독교인들의 모습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무슬림 테러로 올해만 620여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무슬림 풀라니 목자들과 보코하람의 테러가 이어지면서,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약 620여명의 기독교인이 사망하고 수백 개의 가정과 교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지리아 아남브라에 소재한 시민단…
  •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최인근 목사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 정부 방침 준수하며 현장예배 재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워싱턴주 내 대부분의 교회가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가운데 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는 온라인 예배와 주차장 드라이브 인 예배를 병행하면서 예배당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를 재개했다.
  • '복음백신'을 타이틀로 짧은 묵상글을 전하는 송상철 목사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온라인 사역...활발하게 정착되고 있어

    코로나(COVID 19) 사태로 인한 강력한 락다운 조치는 풀렸지만 애틀랜타 지역교회 대부분은 여전히 온라인 중심의 모임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교단들은 소속 교회들에 락다운이 풀리더라도 적어도 5월 말, 길게는 6월…
  • LA 다운타운에서 노숙자들에게 치킨 스프와 도넛을 나눠주는 월드쉐어 USA 강태광 목사

    월드쉐어 USA, 코로나 시대를 밝힌다!

    일상의 삶이 정지된 코로나 시대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서 도움의 손길을 펴는 사람들이 있다. 월드쉐어 USA (대표 강태광 목사)는 요즘 자주 다운타운의 노숙자들을 자주 찾는다. 월드쉐어는 노숙자들을 위한 활동을 계속 해왔…
  • 한 미국교회의 예배당 내부 모습

    미 버지니아주, 이번 주부터 현장 예배 '제한적 허용'

    미국 버지니아주 일부 교회와 성당들이 이번 주일을 기점으로 현장 예배 등을 위해 문을 열 계획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이로 인해 미국의 다른 주의 교회들도 현장 예배를 재개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될 것으…
  • 서울신학대학교 김성원 교수가 월례포럼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모든 지식 원천들 중 성경이 가장 중요”

    기독교학술원이 15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경건회에선 이영엽 목사(명예이사장, 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인도로, 천성환 목사(내동감리교회, 영성학…
  • 사랑의교회 예배당에서 방역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인천 교회 대부분 음성 “수칙 잘 지킨 결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집담 감염이 우려됐던 인천 소재 2개 교회 교인 740명 대부분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
  •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 대학 연구소는 정기적인 교회 예배 참석이 ‘절망으로 인한 죽음’의 위험 가능성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정기적 교회 출석, ‘절망으로 인한 죽음’ 위험 낮춰”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학 연구소는 최근 정기적인 교회 예배 참석이 ‘절망으로 인한 죽음’의 위험 가능성을 낮춘다고 발표했다. 13일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 공중보건 대학 연구소는 최근 '미국 보건 전문가…
  • 규탄 집회가 진행되고 있다.

    차별금지법, ‘성적 지향’ 빼면 괜찮나?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 단체들이 15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각의 ‘성적 지향’ 등 독소조항을 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규탄했다. 현재 교계에선 설사 차별금지법에 동성…
  • 대통령 임기 중 교계 지도자들에게 기도를 받고 있는 트럼프. ⓒ유튜브 영상 캡쳐

    美 응답자 43% “트럼프 행정부, 복음주의 기독교 돕고 있어”

    많은 미국인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다른 어떤 그룹보다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준다고 믿고 있다고 지난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퓨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美 정부, 새 재개 지침 발표… ‘교회 등 종교시설은 불포함’

    미국 대부분의 주들이 코로나19로 봉쇄됐던 경제 활동을 부분적으로 재개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4일(현지시간) 새로운 재개 지침을 발표했다. 학교, 회사, 어린이집 등이 정상화 과정에서 고려해야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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