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33차

임시총회까지 직전회장이 직무대행, 제1부회장에는 유종영 목사
투표결과 제1부회장이었던 현종각 목사의 인준은 부결되었으며 제1부회장에는 유종영 목사, 제2부회장에는 이승안 목사가 각각 선출되었다. 일단 회장은 공석이 되었으며 조만간 임시총회를 열어 회장을 뽑기로 했다. 임시총회… 
뉴욕, 메릴랜드 목회자 축구로 하나되다
3:3 무승부! 드디어 뉴욕 목사 축구단과 메릴랜드 목사 축구단이 만나 친선 축구대회를 치뤘다. 
원로목사회3

원로목사회2

뉴욕원로목사회, 11월 정기월례회 열려
대뉴욕지구 한인원로목사회 11월 정기 월례회가 20일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만석 칼럼] 이슬람과 ‘악마의 시’ 사건
88년 9월 인도 출신의 영국 소설가 살만 루시디는 ‘악마의 시’(Satanic Verse)라는 책을 출판했다. 무하마드와 코란을 풍자하는 이 책이 이슬람을 모독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은 이란의 이맘 호메이니는 89년 2월 누구든지 무슬림이… 
‘소서노’ 한혜진의 간증… <주몽> 선후배 덕에 신앙회복
"드라마 <주몽>을 찍을 당시 낮은 자존감으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잘한다는 칭찬도 놀리는 것 같았죠. 오랜 촬영으로 점점 지쳐가고 있을 때쯤 하나님께서 믿음의 동역자 선후배들을 보내주셔서 다시금 저를 붙들… 
“코란 아래 행복 못누려”
매년 크리스천 증가수가 무슬림 증가 수보다 높고, 그 중 개신교 신자 증가수가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한국 대학 내 조직적 이슬람 침투, 사우디가 주도 세력
대학을 타깃으로 하는 이슬람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근 서울대, 부산대, 한동대 등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소식이 한층 긴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슬림 한 명에 고민하는 한동대
무슬림들은 어느 곳에서든지 하루에 5번 메카를 향해 절한다.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말이다. 그곳이 미션스쿨일지라도 무슬림 유학생이 있다면 그는 지금도 어디선가 절을 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용하고 엄숙한 기도실… 
[40인 인터뷰](11)뉴욕 베데스다교회 김원기 목사
제일 첫째는 불신자들의 영혼구원이며, 둘째는 세계 선교의 관점에서 뉴욕에 있는 타민족들을 전도하며 그들과 같이 선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혼 구원·제자 양성·세계선교이라는 3대 목표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우리 1세는 한인교회 신앙 유산 2세에게 전수해야 합니다'
제일 첫째는 불신자들의 영혼구원이며, 둘째는 세계 선교의 관점에서 뉴욕에 있는 타민족들을 전도하며 그들과 같이 선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혼 구원·제자 양성·세계선교이라는 3대 목표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구세군상항교회, 추수감사예배
18일(일), 구세군상항교회(김옥균 사관)에서 추수감사예배를 드렸다. 
뉴저지 교협 사모분과 주최, 어린이성경암송대회 열려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 350여명의 어린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지난 11월 18일(주일) 성경암송대회가 펼쳐졌다. 뉴저지 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 뉴저지영광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