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유학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인 유학생을 위한 재즈 콘서트 및 디너 파티가 16일(금) 오후 6시 30분 헬로십커뮤니티교회(담임 김대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한인 유학생들을 초청, 콘서트를 겸한 교제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 
몸으로 하나님 찬양하는 댄스 사역팀 'PK'
댄스 사역팀 PK 공연이 17일 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렸다. 
pk
자료사진 
"몸으로 찬양하는 PK 단원들"
댄스사역팀 PK의 공연이 17일 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렸다. 
레나마리아 초청 찬양과 간증의 밤
열린문장로교회에 약 2400여명이 참석했다. 자신에게 있는 것을 귀하게 여기며 이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레나마리아로 인해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토론에서 기독학생들조차 설득당해... 학교측도 고민
무슬림들은 어느 곳에서든지 하루에 5번 메카를 향해 절한다. 적어도 ‘신앙인’이라면 말이다. 그곳이 미션스쿨일지라도 무슬림 유학생이 있다면 그는 지금도 어디선가 절을 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조용하고 엄숙한 기도실… ‘교회 변화에 적응하고 원형 회복해야’
지난 16일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에서 열린 ‘2007 셀비전 부흥집회’ 강사로 나선 본국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는 교회의 변화와 원형 회복을 강조했다. "다시 태어나도 사회복지사역 하고 싶습니다"
한인 노인 환자들이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앵커트재활양로병원 15일(목) 오후 4시 병원 리모델링 기념 오픈데이를 가졌다. 
"전임 이사 발자취 따라 이사회 위상 높여나갈 계획"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이사회 상견례가 15일 금강산에서 열렸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신구 이사진은 이사회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 했다. 특히 21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한영숙 장로는 “여자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 
[김재억 칼럼]까사스 데 까르똔(Casas de carton)
마지막 잎새를 떨구려는 듯 세찬 바람과 겨울비가 흩뿌려지는 날 마음까지 적시는 가난한자의 노래가 있다. 멕시카노 마르꼬 안또니오 쏠리스(Marco A. Solis)가 부른 ‘까사스 데 까르똔’이다. 직역하자면 
'바리톤 김철웅 가곡과 성가곡의 밤' 개최
지난 16일(목) 오후 7시 30분, 샬롯츠빌 한인교회(담임 주병렬 목사)에서 한국교민들을 위한 '바리톤 김철웅 가곡과 성가곡의 밤'이 열렸다. 자녀 가슴에 사랑의 불꽃 품게 하자
월드비전 설립자 故 밥 피얼스 목사의 둘째 딸이자 현재 아동결연프로그램 특별 대변인으로 활동중인 메릴리 피어스 던커(Marilee Pierce Dunker) 여사가 처음으로 시카고 교계를 방문한다. CBMC 샌프란시스코 지부, 선교보고세미나
CBMC 샌프란시스코 지부 정기 모임이 지난 15일에 빌리 김 선교보고와 함께 열렸다. 맞는 
월드비전 뉴욕지부, 2008년 신년계획 발표
월드비전 뉴욕지부는 16일 베이사이드 대동면옥에서 운영위원회를 갖고 2008년 신년계획을 발표했다. 모임극회 14회 정기공연 '빈방 있습니까'
한인 극단인 모임극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16일부터 18일까지 뮤지컬 '빈방 있습니까'를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