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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람 지도자 딸, 기독교 개종 후 15년째 도피

    영국에서 이슬람 지도자 이맘의 딸인 한 여성이 기독교로 개종한 뒤 15년간 도피 생활을 해 오다가 살해 위협 때문에 결국 경찰에 보호를 요청했다고 매일선교소식이 11일 보도했다. 올해 32세인 이 여성의 아버지는 영국 랭카셔…
  • 박준서 아시안 후원개발 총괄 부회장

    미국 월드비전에 한인 이민 1세 부회장 탄생

    외국의 구호물자 도움을 받던 수혜 국가 출신으로서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오른 자랑스러운 한인이 있어 화제를 낳고 있다.
  • 왼쪽부터 안인권 목사, 안계수 목사, 심종규 목사, 김엘리야 목사, 이치원 목사, 안응섭 목사

    증경회장 6인, 27일 임시총회 공고 철회

    증경회장들은 “교협을 따로 만들어 갈 생각은 전혀 없다. 현재 불법적으로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어 가능한 한 이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들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 뉴욕권사선교합창단, 널싱홈과 '사랑의 나눔'

    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 이은숙, 지휘 양재원)에서는 지난 11일 Parsons Blvd에 위치한 '플러싱 매너 널싱홈'을 방문해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천사들의 노래가', '크리스마스의 선물 등
  • 하이티 선교지 방문팀들은 로저 목사를 만나 신학교와 기독직업학교 및 선교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눈물이 쏟아져야 할 사람들이 있는 '하이티'

    하이티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었던 것은 단지 카리브의 휴양지의 근처정도에 있는 나라라는 것과 정치적인 면에서 불안한 나라는 사실뿐이었습니다. 이번 하이티 선교지 방문은 새로운 선교의 감동을 안고 돌아온 방문이었습
  • 하이티 선교지 방문팀들은 로저 목사를 만나 신학교와 기독직업학교 및 선교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눈물의 선교지 '하이티 세인막'

    하이티에 대해서 제가 알고 있었던 것은 단지 카리브의 휴양지의 근처정도에 있는 나라라는 것과 정치적인 면에서 불안한 나라는 사실뿐이었습니다. 이번 하이티 선교지 방문은 새로운 선교의 감동을 안고 돌아온 방문이었습
  • 월드비전 모금부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코리아데스크 박준서 본부장ⓒ월드비전

    월드비전에 한인 이민 1세 부회장 탄생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박준서 코리아데스크 본부장이 올랐다. 월드비전은 최근 인사 발표를 통해 박준서 코리아 데스크 본부장을 아시안 후원 개발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향후 미국…
  • 월드비전 모금부서 부회장으로 승진한 코리아데스크 박준서 본부장ⓒ월드비전

    박준서 본부장, 월드비전 부회장으로 승진

    세계 최대 비영리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의 모금 부서 부회장직에 박준서 코리아데스크 본부장이 올랐다. 월드비전은 최근 인사 발표를 통해 박준서 코리아 데스크 본부장을 아시안 후원 개발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향후 미국…
  • 세계선교침례교회 감사찬양의 밤 열려

    세계선교침례교회(성도현 목사) '감사찬양의 밤'이 지난 8일(토) 오후 7시 30분 열렸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열렸던 감사찬양의 밤은 동 교회 성가대의 11곡 찬양이 있었고 이후 간단한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교회 측은 "찬양을 들…
  • 창립 13주년을 다함께 축하하며 케익을 나누는 성도들ⓒ시애틀온누리교회

    13주년 맞이한 시애틀온누리교회

    시애틀온누리교회가 13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벨뷰, 린우드, 에버렛 등 여러 곳을 옮겨다니며 예배드린 끝에 레이크포레스트파크에 예배당을 마련했으며 2002년에는 C&MA교단에 가입했다. 시애틀온누리교회는 지난 9일 예배 후 …
  • 교회간 연합하면 지역사회 바꿀수 있다

    대형교회 중 하나인 임마누엘장로교회 손원배 목사를 만나 대형교회 역할과, 목회 비전 등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편집자 주-
  • 교회간 연합하면 지역사회 바꿀 수 있다

    본지는 산호세 지역 대형교회 중 하나인 임마누엘장로교회 손원배 목사를 만나 대형교회 역할과, 목회 비전 등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편집자 주-
  • “2세 위한 독립적 목회가 절실하다”

    “교회를 떠나는 한인 2세. 그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려는 한인 교회와 부모.” 이들 고민의 평행선은 어디까지인가? 이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본지는 2세 사역에 열정을 가진 목회자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 세 번…
  • 이날 2부 사회는 최원정 전도사가 맡았다.

    하나님께 영광 되고 읽는 이에게 믿음 확신 되길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래서 글을 하나 쓰더라도 신앙과 관계된 글을 쓰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기도 하다. 예수 안에서 형제자매 된
  • 아가페장로교회 최병걸 목사

    [컬럼] 빈 방이 있습니까?

    미국에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드넓은 미국 대륙을 자동차를 타고 횡단해보는 꿈입니다. 차를 타고 여러 주를 지나가다보면 각 주마다 주는 느낌이 다릅니다. 나무 숲이 울창한 주를 지나면 대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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