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USA 동부한인노회 교회가 펼치는 예수찬양잔치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문정선 목사, 뉴저지 수정교회)는 노회창립 10주년과 노회 건물기금모금을 위한 '제 7회 예수찬양잔치'를 12월 2일(주일) 오후 6시,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실시한다.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도미니카와 하이티
지난 주간 도미니카 공화국의 샌티애고에 있는 디오스 아모스 신학교 가을 학기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JC주최 ‘제 4회 무료의료봉사’
조지아한인청년회의소(회장 홍인혁)에서 주최하는 ‘제 4회 무료의료봉사’가 내달 1일(토) 둘루스에 위치한 우리통증의료원에서 실시된다. 
추수감사절 맞아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추수감사절을 맞아 22일(목) 다운타운 터너필드 구장에는 연례행사인 ‘Hosea Feed the Hungry and the Homeless dinner’ 가 열려 1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추수감사절 맞아 배고픈 이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추수감사절을 맞아 22일(목) 다운타운 터너필드 구장에는 연례행사인 ‘Hosea Feed the Hungry and the Homeless dinner’ 가 열려 1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이슬람, 본국에 800명 규모 대학 세운다
이슬람이 오래전부터 총 학생수 8백여명 규모의 대학을 용인시에 건립 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KUIS) 주관으로 열린 제1회 뉴욕전도대학교, 12월 4일 첫 졸업식
교회의 가장 큰 관심은 '영혼 구원'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명한 지상명령도 '내 양을 치라'였다. 지난 2006년 '부부 전도왕’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현영일 기도·현장훈련으로 무장한 28명 전도특공대 배출
교회의 가장 큰 관심은 '영혼 구원'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명한 지상명령도 '내 양을 치라'였다. 지난 2006년 '부부 전도왕’으로 한국에서 유명한 현영일 시카고워십, 12월 정기예배
기독교청년연합 시카고워십은 2007년 마지막 찬양예배를 준비중이다. 찬양예배는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미드웨스트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터키사랑, 영혼사랑, 감사의 밤'
중보기도는 회복과 부흥을 가져오는 거룩한 하나님의 도구이며 또한 이 땅을 덮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가져오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고사리 손과 몸짓으로 주님 감사해요
[김광태 칼럼] "함께 사랑을 가꾸어가는 교회"
요즈음 저는 한 주일 한 주일을 맞이할 때마다 몇 몇 성도님들께 무척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 이유는 주일예배에 참석하시지 못한 분들과 새로 오신 분들을 저요, 저! 올라가는 사랑지수
연말연시를 맞아 교회와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소외된 이웃을 향한 가슴 훈훈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우선 '푸드 바스켓' 행사를 준비중인 한인상우협의회의 활동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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