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성칼럼]기도의 변화
담임목사 7년째를 하면서 그 동안 3가지 면에서 기도가 변했습니다. 첫째는 금식기도에 대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밥먹고 힘있게 기도하자!를 주장했었습니다. 그런데 목회 속에 크고 작은 사건을 경험하며 음식은 고사하고 물 … 영국은 더 이상 기독국가가 아닌가?
영국의 진보주의 싱크탱크가 영국의 정체성에 대해 더 이상 기독국가가 아님을 인식해야 하며 다원적 문화주의를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랑과 믿음 당부한 송용걸 목사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전부였고 나의 모든 것을 다한 시간이었다"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뉴욕찬양마을 화요찬양으로 변경
뉴욕찬양마을(TOP-Town of Praise, 문석진 목사)의 목요찬양이 11월 27일부터 화요찬양으로 변경된다. ‘거룩한 손 높이 들고, 보좌 위에 계신 왕께’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가 26일(월)부터 내달 8일(토)까지 특별새벽 부흥회를 개최한다. 특별새벽부흥회는 ‘거룩한 손 높이 들고, 보좌 위에 계신 왕께’라는 주제로 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5시 토요일은 오전6… 샌디에고 온누리교회, 창립 및 입당 예배드려
샌디에고 온누리교회(담임 김종민 목사)가 내달 2일(일) 오후 2시 30분 창립예배 및 입당예배를 드린다. 
뉴욕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사임 발표
뉴욕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퀸즈한인교회 담임 고성삼 목사가 11월 25일 주일 예배를 마지막으로 퀸즈한인교회 강단을 떠나게 됐다. “국내의 안티기독교, 유사종교화 됐다”
국내 안티기독교운동이 종교화된 양상을 띠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사고의 틀에 박힌 전체주의의 망령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 내적치유성회
샌디에고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정소영 목사)가 오는 29일(목)부터 내달 2일(일)까지 내적치유성회를 개최한다. 디너콘서트 성황리에

당신은 세상의 빛입니다
세광침례교회(임경철 목사)에서 열린 ‘제 1회 빛의 날 행사’가 개최해 성황리에 마쳐졌다.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열린 ‘빛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에 교회를 소개하고 불신자들, 교회를 떠난 성도들을 교회로 초청… 목사부부합창단, 앵콜! 앵콜!
시카고목사부부합창단(단장 박인혁) 디너콘서트가 25일 오후 6시 글렌뷰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박인혁 단장은 "감사의 계절과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이 좋은 계절에 지난 일년동안 함께해준 여러분들과 
가정공동체 찬양축제 열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5일(주일) 2007년도 가정공동체 ‘추수감사 찬양축제’를 개최했다. 
기감 뉴욕지방 20여개교회가 함께한 추수감사 찬양축제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교인들은 지난 11월 25일(주일)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