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프타운 서약’ 집필자가 말한 ‘로잔의 정신’
2010년 케이프타운 제3차 로잔대회에서 '케이프타운 서약' 집필을 주도했던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J. H. Wright) 박사가 '로잔의 정신'에 대해 설명했다. 로잔의 DNA는 '복음 전파'이며 이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것, 그렇게 복음으… 
미 내슈빌 초교 총격 가해자, 백인 증오가 범행 동기 밝혀져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기독교 사립학교인 커버넌트 스쿨에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6명을 살해한 총격범이 작성한 메모에서, 그의 범행 동기가 백인 특권을 가진 사람들을 살해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 
시애틀온누리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리고 3명 직분자 세워
시애틀온누리교회(담임 김재형 목사)는 지난 7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권사, 안수집사 각 한 명씩 총 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김재형 목사는 임직자들을 향해 '교회를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신실하게 따르는 하나님… 
벧엘교회 창립 8주년,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다음세대 세우는 교회로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8주년 전교인 감사예배와 한마음체육대회를 지난 주일(5일) 오전 11시 새성전에서 드렸다. 특별히 이날은 새성전 시대를 맞이해 다시금 전도의 사명을 다하고자 성도 전체가 관계 전도를 실… 
미주합동서부노회 제97회 정기노회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 서부노회 97회 정기노회가 6일(월) 사랑한인교회(담임 하재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노회에서는 증경노회장 하재식 목사가 '까닭 모를 고통'(욥기 1장 8-12절)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재식 … 
연세대 동문들 한 자리 모여 추수감사예배 드려
연세대학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이종한)와 남가주 연세동문목회자회(회장 이영선 목사, 이하 연목회)가 공동으로 5일(주일) 알테시아장로교회에서 연세추수감사예배를 드렸다. 
美 교육부, 전미 최대 기독교 대학에 3700만불 벌금
미국 교육부가 전미 최대 규모의 기독교 대학인 그랜드 캐니언 대학교에 최근 부과한 3770만 달러의 벌금에 대해 대학 총장이 항소 의사를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본교를 둔 이 대학의 브라… 
베다니교회 창립 42주년 "부모 세대의 신앙 유산 이어 갈 것"
베다니교회(담임 최우리 목사)는 지난 5일 교회 창립 제42주년을 맞아 영어권과 한국어권 성도들이 연합 예배를 드리고, 지금까지 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만남의 교회, 장로 6인, 안수집사 4인 세우며 새역사 진입
노스리지에 위치한 만남의교회(이정현 목사)가 11월 5일 오후 3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임직식을 드리며 12명을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며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예수동행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오직 성령 충만함으로"
이 교회는 이름을 밸리연합감리교회에서 이번에 예수동행교회로 이름을 바꾸고 새출발을 알렸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은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존 최 목사(JAMA Global 이사)는 신앙생활에서 성… 
“성경 해석, 당대 사회·문화적 ‘맥락’에 관심 기울여야”
사단법인 미셔널신학연구소(이사장 송태근 목사)가 6일 오후 제4회 선교적 성경해석학 컨퍼런스를 ‘초기 교회의 사회문화적 맥락과 하나님의 선교’라는 주제로 서울 용산구 삼일교회 B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 
유튜브 채널 운영 전념하고자 담임목회직 사임한 美 목사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하이에 소재한 1백여명이 출석하는 한 교회의 담임목회자가 유튜브 운영을 전임사역으로 하기 위해 담임목회직을 사임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개빈 오트런드 목사는 … 
코로나 거치며 청년부 숫자 오히려 는 교회, 비결은?
코로나19 기간 이후 한국교회 대다수는 팬데믹 동안 현장예배 제한 등으로 인해 청년부 신자 이탈을 경험했다. 하지만 엔데믹 이후 청년부의 역성장을 경험한 교회가 있다. 바로 서울 동작구 소재 방주교회(담임 반태효 목사)다.… 
복음주의 영향력 계승, 왜 실패했고 해결책은 무엇인가
한국교회가 오랜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과거 폭발적 부흥을 이끌었던 복음주의 리더십의 세대 계승을 논하기 위한 세미나가 마련됐다. ‘제1회 목회의 나무 그늘, 복음주의 목회의 세대 계승 세미나’가 아회그리운나… 
'교회오빠' 오은주 집사 "남편 이관희 집사가 소천 일주일 전 남긴 말은..."
분당제일교회(담임 허창윤 목사) 행복전도축제 첫날인 지난 5일 '교회오빠 이관희'의 저자 오은주 집사가 '우리에게 닥친 고난과 하나님의 은혜'(욥 1:22)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오은주 집사는 "아무것도 자랑할 게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