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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성공회 ‘여성주교성품안’, 7월 의회서 통과될까?

    영국 성공회가 약 20년간 논쟁를 빚고 있는 여성주교성품안을 또다시 제출했다.
  • 과거 열렸던 한 무신론자 집회에서, 참석자가 성경구절이 인쇄된 종이를 찢고 있는 모습.

    中 인구 절반은 무신론자, 美 종교적 성향 줄어들어

    전 세계에서 스스로를 무신론자로 정의한 사람들 가운데 13%가 중국인이었으며, 이는 전체 중국 인구의 절반에 해당했다. 또한 미국은 종교적 성향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는 나라 가운데 하나로 드러났다.
  • 빛과 사랑 창간 25주년 감사예배 및 제10회 성경암송대회 시상식-제3회 장학금 수여식이 26일 만나교회에서 개최됐다.

    선한 것 사모하는 ‘빛과 사랑’ 성경암송대회

    이민교회의 신앙잡지 ‘빛과 사랑’이 창간 2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제10회 성경암송대회 시상식-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26일 오후6시 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감사예배는 허인호 목사 인도로 조국환 …
  • 목회서약하는 신준희 목사

    늘생교회 2대 담임 신준희 목사 취임 “신학 위에 교회 세울 것”

    뉴저지 늘생교회 제2대 담임 신준희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6일 오후5시 뉴저지 잉글우드 지역 늘생교회에서 개최됐다. 퀸즈한인교회 부목사로 섬겨왔던 신준희 목사는 2013년 1월부터 늘생교회 담임으로 부임해 사역을 해왔다. …
  • 멈춰버린 '합동 비대위', 그 배경과 향후 전망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서창수 목사, 이하 비대위)가 지난 21일 위원장 명의의 입장문에서 "조속한 시일 내 해산할 것"이라고 전격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제9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 총회 현…
  • 정삼지 목사

    정삼지 목사, 징역 2년 확정… 상고 기각

    대법원이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정삼지 목사의 형량은 징역 2년으로 확정됐다. 정삼지 목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에 따라 1심에서 징역 4년,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
  • [한기부 뉴욕지부 3대 대표회장 취임예배]

  • [부고]故 김득녀 권사(지인식 목사 모친)

  • 26일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제6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다.

    "교회, 동호회로 전락... 영적 공동체 역할 감당해야"

    미국의 종교 및 문화 연구가인 다이애나 버틀러 배스 박사가 25~26일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에서 열린 제6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교회들이 좋은 공동체가 되지 못하고 있으며, 너무나 많은 교회들이 …
  • 이준 목사

    매일 2천여 홈리스에게 '예수 이름으로' 식사 대접

    "앞으로의 계획, 몰라요. 예수만 따라 갈 겁니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하나님께 전부 다 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내시는 식사, 오병이어'의 저자 이준 목사. 그는 미국에서 홈리스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LA 다운타운 스…
  • Three-Level English Education <3단계 영어교육>

    No one can be perfectly free till all are free; no one can be perfectly moral till all are moral; no one is perfectly happy till all are happy (Herbert Spencer). (모든 사람이 자유로울 때까지는 아무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고 모든 사람이 도덕적으로 살 때까지 …
  • 월드미션大 가을학기 입학설명회

    월드미션대학교는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7월 11일 오후 7시 동교 6층 학생라운지에서 갖는다. 설명회에 참석한 자에 한해 입학금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 방주

    제 7차 사과나무(구 방주교실) 학생모집

    LA 거주하는 한인 초·중 ·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을 이용해 은혜의방주교회에서 개최해온 ‘방주교실’이 명칭을 변경해 ‘사과나무’ 교실로 거듭난다.
  •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과 헵시바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5월 23일 연방 법무부 산하 마약관리단속국 아태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서 공연했다.

    WMWC-헵시바, 연방 법무부 DEA서 공연

    WMWC는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헵시바 청소년 오케스트라(대표 오정숙)와 함께 미국 국가를 불렀으며, 수석 솔로이스트인 권기선 소프라노는 '에델바이스'를 선사했다. 이어 WMWC와 헵시바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모두 무대에 올라…
  • 골프대회 등록 현장.

    차세대 지원 및 장애우 돕기 골프대회 후원금 1만불 넘겼다

    이는 지난 한 달여 준비기간 동안 꾸준히 대회 취지를 알리고 발품을 판 공명호 장로(워싱턴교협 평신도 부회장)와 정세권 장로(워싱턴교협 재정이사회 이사장)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들은 짧은 기간에 51개의 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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