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진 고문 속에서도... "예수로 꽉 차 있다" 증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 9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예수 천당 최봉석 목사님의 순교 신앙을 기리며'라는 주제로, 13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강변교회에서 개최됐다. 
한기총-WCC준비위 합의 후... '신앙관' 도출이 관건
한국교회 보수-진보 지도자들이 WCC(세계교회협의회) 제10차 부산총회를 한 달여 앞두고 12일 발표한 합의문 내용 중, 1항 "2013. 1. 13 선언문에 대하여 WCC 상임위원회는 폐기처분한 적이나 결의한 바가 없다"는 것을 두고 양측 사이… 
[김경판 목사 칼럼] 불합리해 보이는 거래
하나님은 가끔 당신을 멸시하는 죄악 덩어리 생명과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하는 고귀한 생명을 맞바꾸는 deal을 하십니다. 당신을 빛내기 위해 살아온 보석 같은 인생과 당신에게 똥물을 튀긴 오물 같은 인생을 바… 
"세련된 현대"에도 "구식 대형전도 집회" 여전히 유효
과거 빌리 그래함 전도집회 등으로 대표되던 '대형 전도집회(mass evangelism)'가 오늘날에는 비효율적인 전도 방법일까? 미국의 유명 복음전도가인 그렉 로리 목사가 이 같은 질문에 응답했다. 로리 목사는 미국에서 매년 대형 전… 중국 5년 간 세례 받은 신자수 공식적으로만 240만
중국에서 지난 5년 간 5천2백여 교회가 개척되거나 증축됐으며 240만 명이 기독교 세례를 받은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이는 중국 정부에 등록된 삼자교회의 통계로,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이른바 지하교회인 가정교회까지 합친다… 
예장 통합도 세습방지법, 압도적 통과
예장 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 제98회 정기총회에서 ‘세습방지’ 법안이 통과됐다. 정기총회 넷째날 오전 회무에 돌입하자마자 정치부 보고를 통해 세습방지법 관련 토론을 시작했다. 1시간 가까운 찬반 논쟁 후 거수 표결… 
SBC 버지니아 지방회 제5차 정기총회
미주한인남침례교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안효광 목사) 제5차 정기총회가 9월 12일(목)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김상기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조용회 목사의 기도, 신선상 목사(직전 회장)의 … 
28세 이윤주 청년의 죽음… 남겨진 감동들
윤주씨는 선천적 심장병으로 태어났다. 생후 9개월 때 첫 폐동맥 수술을, 돌이 지난 후 또 한번의 심장 수술을 받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미국 워싱턴에 왔으며, 2002년 대수술을 받고 매주 3번씩 신장 투석을 해야 했다. 
"참된 복음주의 논쟁, 로이드존즈의 부흥론과 성령론"
첫번째로 다룬 것은 영국복음주의 논쟁과 분열에 대한 것이었다. 로이드존즈의 하반기 전기에서, 특히 1966, 67년에 존 스토트와 복음주의 논쟁이 일었다. 심현찬 원장은 "로이드존즈는 복음주의내에서 '선 교리, 후 대화'를 강조… 
워싱턴교협 주최 '전부하나 워싱턴 컨퍼런스' 개막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한 하나님 한 교회(엡 4:1-6)"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전부하나(전도/부흥/하나/나눔) 워싱턴 컨퍼런스'가 9월 12일(목)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담임 이성자 목사)에서 개막됐다. 첫째… 
KAPC 워싱톤노회 제12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예배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워싱톤노회(노회장 정명섭 목사) 제12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예배가 9월 10일(화) 메릴랜드 소재 시온장로교회(담임 안상준 목사)에서 열렸다. 목사 임직예배에서는 이재민 전도사, 이태진 전도사, … 
세대간 연합의 장 ‘자마 컨퍼런스’ 이 나라 위해 모인다
1993년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6명의 리더들이 모여 기도하면서 시작된 자마운동은 역대하 7장 14절의 말씀을 붙들고, 이민자들이 살고 있는 미국에 대한 오너십과 분명한 정체성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리더, 그리스도의 … 
해외한인장로회 제41회 수도노회 정기노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41회 수도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9월 9일 오후 6시 애틀란타 소재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노회에서는 14년 전에 수도노회가 성장함에 따라서 분립되었던 동남노회와 함께 개회예배를 … 
2013년 시애틀 연합부흥성회 강사 길자연 목사로 확정
올해 시애틀 연합부흥성회 강사로 한국교 보수 기독 교계를 대표하는 길자연 목사(본국 예장합동 왕성교회 원로)가 확정됐다. 
교협 주최 '2013 복음화대회' 성대한 막 올렸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도형 목사) 주최 '2013 복음화대회'가 11일(수)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그 성대한 막을 열었다. 한국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복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