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식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큰 논쟁 일어
켄터키 주의 한 고등학생이 졸업식 기도에서 무신론자 학우들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화제다. 조나단 하드윅 학생은 링컨카운티고등학교의 졸업생 대표였다. 그는 "만약 나와 함께 하길 원한다…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 창립 6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가 6월 2일(주일) 오후 5시 "창립 6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커뮤니티교회는 2007년 2월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에서 오후예배를 드리며 시작했다. 1부 예배는 오후 1시에 영… 
[동정] 워싱턴교협 회장 김범수 목사 한국 방문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범수 목사가 약 한달간의 일정으로 5월 28일 한국을 방문했다. 김범수 목사는 한국 방문 중에 워싱턴지역 동포복음화대성회(7월 26-28일) 강사인 김인중 목사를 만나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오쾌한 목사, "원로는 원로다워야 한다"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오광섭 목사) 5월 월례회가 28일(화)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홍장춘 목사의 사회, 박태환 목사의 기도, 오쾌한 목사의 설교, 양보영 목사의 특별기… 
‘시와 찬미의 아름다운 천국환송의 밤’
뉴욕제일감리교회 지인식 목사의 모친 故 김득녀 권사 천국환송예배가 27일 저녁8시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이날 천국환송예배는 불교집안에 시집와서 7남매 중 두 자녀를 목회자로 훌륭히 길러내고 101세까지 장수하다 세상을… 
제28회 뉴욕교협 체육대회 개최...젊은이들의 한마당
제28회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체육대회가 메모리얼데이인 27일 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에서 개최됐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13개 교회에서 27개 팀이 참여해 여성, 청년, 장년, EM으로 연… 
미주개혁대 제22회 졸업식 열려
미주개혁대학교가 제 22회 졸업식을 18일(토) 오전 11시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었다. 졸업예배는 사회 크리스 윤 학장, 기도 조성 교수, 성경봉독 서은주 박사(캐나다분교 학장), 설교 다니엘 뉴먼 교수(아주사대학교) 순으로 열… 
"예수=그리스도"란 사실은 수학적 확률이 얼마?
하나님의 존재가 수학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수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네브라스카의 한 목회자가 "그렇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파필리온에 있는 웰스프링루터교회의 댄 델… 
"내가 바로 홈스쿨링의 수혜자" 크리스천 롤모델 5인
"내 아이는 내가 가르친다." 갈수록 공교육에 대한 실망감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교육으로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교육 시스템을 탈피해 부모가 가르치는 것에 대한 부담감 혹은 실패 가… 미주장신 여름계절학기 개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미주장신대, 이상명 총장)가 오는 2013년 6월10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2013년 여름계절학기를 개설한다. 
따뜻한 엄마의 밥상에 담긴 사랑...상한 영혼 치유할 수 있어
우리 마음 속에는 누구나 어릴 적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이 아련한 기억과 함께 남아있다.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밥상은 '입'이 아니라 '마음'에 새겨져, 다시 그 밥상을 대할 때 세상 속에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위… 
한비전교회 유스사역자 청빙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 인가받은 신학대 목회학 석사 과정 학생 혹은 졸업한 자로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해야 하며, 동시에 한국어를 제 2 언어로 구사할 줄 알아야 한다. 
여호수아비전센터 옹벽공사 완료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차세대를 위해 건립중인 여호수아비전센터 옹벽공사가 완료됐다. 여호수아비전센터는 이번 주부터 화장실 배수관 공사를 진행한다. 
존 파이퍼 목사, 토네이도에 대한 글 논란
존 파이퍼 목사가 논란이 된 트윗을 삭제했다. 파이퍼 목사는 오클라호마에 토네이도가 불어닥친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욥기서 1장 19~20절 "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 
아들이 목숨도 버릴 만큼 사랑한 원주민들, 아들 순교 이후 이어가는 선교 이야기
스물 한 살, 한창 피어나야 하는 아름다운 청년의 때를 살아가던 고 김주호 군. 1990년 12월 1일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우수한 성적으로 싸이프러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센트럴플로리다대학(UCF)에서 수학한 뒤, 첼로에 재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