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교협, 호산나대회 준비 한창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 주관으로 뉴저지 한인교회들의 영적 각성과 전도의 장이 되어온 호산나전도대회가 오는 6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된다.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은 호산나전도… 
김종훈 회장 “안 모이는 시대를 역행하는 할렐루야대회로”
뉴욕교협(회장 김종훈 목사)가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2013 할렐루야복음화대성회 인원동원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뉴욕교협은 오는 11일 각 교단 대표들을 초청하는 교단장 간담회를 통해 각 교단 차원에서 산하 교회들에 … 
미드웨스트대학교 개교 27주년 기념 글로벌 홈커밍데이 개최
미드웨스트대학교(총장 제임스 송)가 개교 27주년을 기념해 총동문회장과 대륙별 지역회장단, 동문들이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 60개국으로부터 참석해 6월 10일부터 15일까지 세인트루이스 본교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 
시니어, 하나님 향해 'Re-Tire' 할 때
"생수의 강 첫날이 4월 4일이었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이곳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어요. 따뜻하고 생명력이 넘쳐 흐르는 느낌이었죠. 7조에 속하게 됐는데 자리에 앉자마자 모두들 친구가 됐습니다. 그 행복감이 일주… 
보수적인 남침례회(SBC)도 교단 감소세 면치 못해
동남부 지역에서 큰 교세를 갖고 있는 남침례회(SBC) 역시 교단 감소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례교회프로필(ACP) 결과 몇 가지 긍정적인 요소들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전반적으로 남침례회 소속 교회들의 '성도수… 
‘北에 남아있는 가족들 위해’ 매주 뜨겁게 기도하는 탈북 청소년들
많은 이들에게 가족은 ‘최후의 보루’이다. 그러나 그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기에, 가족이라는 존재를 잊고 살아야 하기에 더욱 아픈 이들이 있다. 이 땅의 ‘낯익은 이방인들’, 3만여 탈북민들의 이야기이다. 정겨웠던 고향… 
밸리연합감리교회서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 열려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이 미국 전국골수기증자협회(NMDP) 산하단체인 아시안골수기증협회(A3M)와 함께 2일 LA 밸리연합감리교회(담임 류재덕 목사)에서 교인들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기증 생명나눔캠페인을 전… 
성결교단 신임총회장 3일간 금식기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조일래 총회장(수정교회)이 총회에서 밝힌대로 금식기도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조 총회장은 지난 6월 3-5일 사흘간 강화도 신덕기도원에서 교단의 새로운 화합과 현안 해결 등을 위해 금식기도를 했다. … 
50년이나 출석한 신실한 성도가..30년간 교회 돈 42만불 '꿀꺽'
AJC 보도에 따르면 플로이 점퍼(60) 씨는 피치트리코너스장로교회에 50년간 출석하며 교회 회계를 담당해 왔다. 겉으로는 신실하기만 하던 그가 사실은 지난 30년간 교회헌금을 야금야금 훔쳐내고 있었다.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 
"3억3천의 신 숭배하는 인도, 선교의 마음으로 봐야"
한국교회의 미래가 희망찬 것은, 십자가와 복음만을 붙들고 전 세계로 나아가는 선교사들이 있기 때문이다.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더욱 빛난다'는 말처럼, 이들의 헌신과 눈물의 기도는 절망이 가득한 선교지를 밝히고, 다시 … 
'北에 남아있는 가족들 위해' 매주 뜨겁게 기도하는 탈북 청소년들
많은 이들에게 가족은 '최후의 보루'이다. 그러나 그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기에, 가족이라는 존재를 잊고 살아야 하기에 더욱 아픈 이들이 있다. 이 땅의 '낯익은 이방인들', 3만여 탈북민들의 이야기이다. 정겨웠던 고향 친지… 
2세들이 주도하는 ‘하이어콜링’ 영적 추수 준비한다
미주 한인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예수의 군사로 키우기 위한 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지난해와 동일하게 12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샌디에고 ‘타운 & 컨트리 호텔 컨벤션센터’(500 Hotel Circle North, San Diego)에서 … 
토네이도 피해 지역에서 고난 중 복음 꽃피다
연이은 오클라호마 토네이도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고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있다고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가 발표했다. 이 사건 이후, 이 협회에서는 즉시 긴급구호팀을 파송해 구호 사역을 … 
평화교회 영재학교, '스마트폰보다 한자 암송이 좋아'
5세 아이가 어른들도 외우기 힘든 시조를 줄줄 읊조리는 일이 가능한 걸까? 그 광경을 직접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으리라. "뜻글인 한자 암송을 통해 구도력이 생기고 풍부한 상상력과 집중력까지 생깁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김평육 선교사 ‘하늘생각’ 등 출판기념회 연다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 프론티어 대표)의 두 저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와 ‘하늘 생각’의 출판 기념회 및 아프리카 선교보고대회가 오는 15일 오후 5시 30분에 오렌지힐교회(백창호 목사)에서 열린다. 저서 ‘내가 여기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