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혐오 대응법' 하원 통과... 종교 표현 보호 약화 논란 확산
캐나다 하원이 '혐오 행위' 처벌과 관련된 종교적 보호 조항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종교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캐나다 하원은 최근 '혐… 
러시아, 가정 예배 제한 법안 추진... "신앙의 일상 자체 위축 우려"
러시아에서 주거 공간 내 종교 활동을 대폭 제한하는 입법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교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에릭 폴리)에 따르면, 러시아 의회인 국가두마는 오는 6월 … 
유엔 북한인권결의 24년 연속 채택... 북한 인권 문제 국제사회 우려 재확인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우려를 담은 북한인권결의를 24년 연속 채택했다. 북한 인권 문제를 둘러싼 국제적 공감대가 다시 한 번 확인된 것이다. 3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한국어진흥재단 류 모니카 명예이사장, 라이온스클럽 봉사상 수여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으로 8년간 봉사해 온 종양방사선학 전문의 류 모니카 박사가 3월 28일 국제 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국제 라이온스 클럽은 창립 59주년을 맞은 국제 봉사 및 자선단체로, 미국을 비롯… 
광역시애틀 한친회, 신임 회장에 서용환 전 시애틀 한인회장 추대
광역시애틀워싱턴주 한인사회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는 ‘광역시애틀 한친회’는 신임 회장으로 서용환 전 제42대 시애틀 한인회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한친회는 지난 3월 24일 오로라 소재 온미 식당에서 열린 정기모임… 
美 트럼프 대통령,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 편지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국면 속에서 복음주의 목사의 편지를 공개하면서 정치·종교적 메시지가 맞물린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자 휴전 중재 성과와 관련된 내용이 담긴 해당 편지는 복음주의 진영의 지… 
이명박 보수 참패 작심 발언 "국민의힘 희망 없다"... 이재명 정부 실용주의 긍정 평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13년 만에 언론 인터뷰에 나서 정치권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보수 진영의 현 상황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낸 반면,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해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 
사형 선고받았던 이란 여성 "정권 몰락, 영적 각성의 출발점"
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 공습으로 이란의 이슬람 정권이 흔들리는 가운데, 한 이란 기독교인 여성의 간증이 감동과 도전을 주고 있다. 미국 CBN뉴스는 최근 가정교회 지도자인 마리암 로스탐푸어 켈러(Maryam Rostampour Keller)의 이… 
IOC, "생물학적 여성만 여성 종목에 참가" 새 규정 발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여성(여자) 종목 참가 자격을 생물학적 성에 기반해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트랜스젠더 여성은 여성 종목에 참가할 수 없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3월 26일 집행위원회를 통…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여부, 정부 고심... 유엔 인권이사회 앞두고 변수 부상
이달 말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이 예정된 가운데, 정부가 공동제안국 참여 여부를 두고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27일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 
트럼프 중국 방문 5월 확정...미중 정상회담 베이징 개최, 일정 축소 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중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당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방중 일정은 이란과의 군사 충돌 여파로 연기됐으며, 전체 일정도 기존 2박 3일에서…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불참 논란...대북 3원칙 내세웠지만 비판 확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에 대해 불참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북한은 이를 적대시 정책으로 본다"며 "굳… 
샘 신 목사,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복음을 들고 가정과 공동체 회복할 것”
샘 신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신 목사는 정치인이 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부르심과 지역사회를 섬기기 … 
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 5월 달라스 세미한교회서 개최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원리를 통해 건강한 교회 모델을 제시해 온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5월 미주에서 두 번째 막을 올린다. 제2회 미주 월드사역 목회자 세미나(소장 최병락 목사, 미주 소장 이은상 목사)는 오는 5… 
동성혼 촬영 거부 기독 사진작가 승소... 美 루이빌시 80만 달러 배상
동성 결혼 촬영을 거부해 온 한 기독교인 사진작가가 차별금지 조항을 둘러싼 소송 끝에 지방정부와 합의에 이르며 사건이 마무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켄터키주 루이빌시는 사진작가 첼시 넬슨과의 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