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1000교회 개척 목표, 르완다 선교사역 비전 나눠
상항 서부 한인교회(김명모 목사)는 인도에서 사역하시는 비제이씽 목사님 내외분과 르완다 선교사역을 하시는 Cris Foreman 목사님 내외분을 모시고 선교 간증 예배와 선교사역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숭실대 개교 110주년 기념, 웨스트민스터합창단 공연
숭실대학교 개교 제110주년 기념 웨스트민스터합창단(지휘 장세완) LA 순회공연이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29일 개최됐다. 이날 모인 700여 명의 관중들은 합창단이 연주한 성가곡과 한국가곡 등을 감상하며 열띤 환호를 보내기도 … 남가주교협, 한국인 인질 석방 촉구 집회 준비중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한국인 인질 22명을 억류하던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연이어 심성민 씨를 살해한 비극적인 상황 가운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 목사)는 한국인 인질 석방을 촉구하는 대형 집회를 준비… 이슬람회의, 탈레반 무장 단체 강력 비난
아프간 반군 세력인 탈레반에 대해 OIC, 즉 이슬람회의 기구는 한국인 인질을 즉각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 주님 부르심 답하는 예수제자훈련학교
YWAM Salem에서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하는 두 개의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예수제자훈련학교)를 동시에 연다. 이번 DTS는 YWAM Salem Oregon 베이스에서 열리며 9월 10일-11월 30일(2주) 과정이며 전도여행을 12월 3일부터 2주간 떠날 예정… [장진욱 가정칼럼] 부부싸움 잘하기
요즘 우리 부부들이 싸우지 말래도 자꾸 두둘겨 부수고 심하게 싸운다. 그러기에 우리는 “부부가 정정당당히 싸우는 길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잘 싸우는가?”에 대해서 몇 가지로 생각해 보자. 미국 부흥, "신선한 생각으로 복음 덧입히는 노력 필요해"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오해하는 것 중의 큰 오해는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기독교 국가라면 이렇게 악이 가득할 수 있겠습니까?" 아주사 신학대학 한인 타운 내 분원 학장을 맡고 있는 다니엘 뉴만 … 탈레반 한국인 남성 1명 살해, 이름은 심성민
한국인 인질 22명을 억류하고 있는 탈레반 반군이 인질 중 남성 1명을 살해했다고 30일(현지시간)밝혔다. 대학생들의 하모니, ‘주 찬양해 할렐루야’
숭실대학교 개교 제110주년 기념 웨스트민스터합창단(지휘 장세완) LA 순회공연이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29일 개최됐다. 이날 모인 700여 명의 관중들은 합창단이 연주한 성가곡과 한국가곡 등을 감상하며 열띤 환호를 보내기도 … 
‘하나님! 제발, 무사히 …’
아프간 피랍자 석방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워싱턴지역 한인교회들의 연합기도회가 29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여성인질 16명 먼저 풀려나나?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해 피랍중인 한국인인질 중 아프간 정부를 중심으로 여성인질을 먼저 석방하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는 것을 나타났다. 여성인질 억류가 이슬람 율법과 어긋나 인질 중 여성을 먼저 석방시킨다는 것이다. 
선한 사마리아처럼 다인종 섬기는 열린 마음 필요해
지난 28일(토) 신광교회에서 RCA 퀸즈노회 주최로 워크샵이 열렸다. 이 날의 주제는 'Boundries to the multi cultural society(경계에서 다문화 사회로)' 였다. 자마이카 제일 개혁교회의 장로이자 NYU 교육대학원 교수인 올리버 패터슨 장로… “故 배 목사, 단원들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온다”
“故 배 목사는 탈레반에 피랍되어 있는 22명의 피랍자들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오길 원하고 있을 것이다. 유가족의 입장에서는 하루빨리 배 목사의 시신이라도 만져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피랍자들과 함께 떠 피랍자 비방하는 악성댓글 위험수위 넘고 있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 단체에게 배형규 목사가 피살되며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반기독교적인 네티즌들이 본국과 미주 한인 인터넷 게시판에 악성 댓글을 달고 있어 피랍자의 안전 뿐만 아니라 국민 전체의 안… 피랍 10일째, 인질 건강상태 우려목소리 가중
아프가니스탄의 피랍사태가 9일째를 접어들면서, 피랍자들의 건강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덥고 건조한 사막지대에서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고 있을 피랍자들은 약품과 식량상태도 부족한 상태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