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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중동선교와 이슬람의 한국 포교

    이번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한국인 의료봉사팀 피랍사건에서 보듯이 이슬람권에서의 기독교선교는 매우 어렵다. 반면 한국이나 미국, 유럽 등 기독교의 활동이 자유로운 곳에서의 이슬람 선교는 매우 자유롭다. 기독교와 이슬람…
  •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누가 장애인인가?

    저는 현재 스페셜 미니스트리 즉 장애인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번은 저희 선교회 장애회원이 저를 식당에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주문하면서 ‘이것도 드시고, 저것도 드세요’ 하면서 제게 선심을 썼습니…
  • [이철기 목사] 사랑의 고심

    710번 프리웨이에 컨테이너를 붙인 큰 트럭이 반듯이 넘어져 있습니다. 프리웨이를 진입하면서 속도를 못 이겨 넘어진 듯합니다. 경찰차가 모여들고 차들이 밀리기 시작합니다. 한 사람이 넘어진 처량한 컨테이너
  • 부흥 역사 체험하는 온누리 축제 Blessing!

    얼바인온누리교회(박종길 목사)에서 오는 17일(금)부터 18일(토)까지 '2007 미주 온누리 사역 축제 Blessing'을 개최한다. 부흥을 사모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부흥의 시작을 경험하는 시간이 될 이번 축제는 하용조 목사(온누리교…
  • 피랍 사건으로 네티즌 간 공방 치열

    점점 뜨거워져 가는 한여름의 열기처럼 아프간 피랍 사건으로 촉발된 네티즌들 사이의 공방이 본국과 미주 한인 온라인 상에서 그 어느 때부터 뜨겁고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주로 반기독교 성향의 네티즌이 피랍된 분당샘…
  • 아프간 인질 석방을 위한 긴급 기도회 열려

    오는 8월 3일(금) 오전 10시, 뉴욕순복음연합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와 목사회 공동주최 긴급 기도회가 열린다.
  • 이제 목회자로 세계밀알선교단 섬기겠습니다

    남가주밀알선교단 이영선 단장은 지난 7월 31일, 아름다운교회에서(담임 고승희 목사)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영선 단장은 남침례교단 목회자들과 안수식에 참여한 성도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며, 목회자로서 세…
  • 민족의 얼과 조국애를 담은 광복 대 음악제

    미주 한인의 날과 세계 한인의 날 제정기념, 광복 대 음악제가 오는 8월 5일(주일) 오후 7시 30분 Walt Disney Concert Hall에서 개최된다. 이번 음악제는 LA National Symphony Orchestra Foundation 제3회 정기공연을 겸한 것이다.
  • 박은조 목사, ‘2명 희생’ 유가족에게 진심 사죄

    분당샘물교회 박은조 담임목사가 1일 오전 10시 30분 故 배형규 목사, 故 심성민 씨가 희생된 것과 관련해 심경을 밝히며, 국민에게 보내는 사죄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검은 양복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나온 박 목사는 기자회견 …
  • 美, "인질 구출 협상에 전력 기울여 달라"

    고 심성민씨 살해 소식이 전해진 30일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인억)와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병완 목사)는 이번 피랍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미국과 아프간 정부의 적극적 협조와 탈레반 지도부의 인도적 인질…
  • 나바호 현지인들과 함께 나눈 하나님의 은혜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교육부 주관으로 Mountain Valley(유타주와 아리조나주 경계선상)에 위치한 나바호(Navajo) Nation(인디언 보호구역)으로 단기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 이집트 경찰, 기독 여성 구타 후 다시 잔인한 가족에게 보내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경찰은 기독교로 개종한 여성(안전상의 이유 때문에 이름을 밝히지 않음)을 체포해 가족에게 넘겨 주었다. 매일선교소식은 한 여성이 이슬람 신자 집안으로 도망쳐나왔다가 다시 끌려갔다고 전했다.
  • 뮤지컬로 세계에 선교 한류 일으켜요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단장 노형건)은 오는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페루에서 선교 뮤지컬 공연 일정을 가진다. 이번 공연 일정에는 40명의 단원과 10명의 스텝이 함께 참여한다. 단원들은 페루에 있는 원주민 교회에 …
  • 100여년 역사 한국교회가 이런 평가와 지탄 과연 합당한가?

    23명이나 되는 자기 동족이 남의 나라 땅에서 납치되어 죽음의 공포속에 하나 둘씩 죽어가는 상황에서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것때문에, 정부에서 여행을 삼가달라는 곳으로 무모하게 떠났다는 것 때문에 잔인한 살인극을 펼치…
  • 신앙도 부흥도 '함께' 빚어간다

    혹자는 "남가주에서 교회가 합쳐서 잘 되는 경우 못봤다" 한다. 과연 그럴까. 하나로커뮤니티교회의 현주소를 묻는 과정은 그래서 흥미롭다. 작년 2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예배를 드리던 하나로커뮤니티교회는 라 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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