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곱추를 고침 받다' 백기현교수 찬양 간증집회
지난 2007년 3월 28일 CBS 기독교 방송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했던 백기현 교수(공주대학교 음악과). 남침례회 정기총회, SBC 켈리포니아 책임자 특별 초청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세형 목사) 정기 월례회가 8월 14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린다. 남침레회 교회 목회자들은 새로 입당한 뉴비전교회 투어도 하면서, 이번에 뉴비전교회에서 남침례회 교회연합 미국판 성수대교, 아비규환의 한 장면
1일 오후 4시5분(LA시간) 미네소타주 주도 미니애폴리스 다운타운과 세인트폴의 미네소타대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인터스테이트 프리웨이 35번 4차선 고속도로 교량이 붕괴되면서 상당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판 성수대교'… 심성민 군 애도 물결에 본국 무슬림도 함께
故 심성민 군의 시신이 2일 저녁 7시 55분 분당 서울대병원에 도착한 가운데 이날 저녁 8시경 김해성 목사가 대표로 있는 외국인노동자센터 소속 외국인 노동자 30여 명이 병원에 마련된 심 군의 분향소를 방문했다. 이날 분향소… 
[기독일보 축사]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허상회 목사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씀을 기억하면서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가지고 미주 땅에 발을 딛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기독일보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기독일보 축사]대 뉴욕 한인 목사회 회장 정춘석 목사
기독교인들이 세상에 살면서 잘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사는 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독보적인 신문이 되어 지길 빕니다. 언론의 힘이 크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아니하는 언론은 세상의 힘만 자랑하는 골리앗이 되고 맙니 
[기독일보 축사]대뉴욕지구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정수명 목사
3년 반이란 기간 동안 어려운 점도 많았을텐데 미주 각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을 보니 역시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켜 온 기독교민신문이 이제는 탈레반 제2의 알카에다로 변하나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 탈레반이 전세계의 공공의 적으로 알려진 알카에다처럼 극단적인 무슬림 테러집단이 되고 있다. 미국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SM)지는 탈레반이 국제 테러조직인 알 카에다의'아프간 지부'로 바뀌… 꿈과 도전 주는 Yekko 부흥 축제
'Yekko'(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사역단체) 오는 1일 벧엘한인교회(손인식 목사) 저녁 7시15분에 열리는 부흥축제에 이어 5개 교회에서 공연을 갖는다. 공연은 유초등부, Youth Group(중고등부)과 청년은 물론 장년까지 모두 참여… 한국 정부 탈레반과 직접 대면협상 예상
한국 정부가 15일째 억류중인 한국인 인질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의 접촉을 강화해 직접 대면협상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내에서는 인질 석방을 위한 미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 아들아, 내 아들아…
심씨의 시신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2일 새벽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옮겨졌고 아랍에미리트 항공 EK 322편을 통해 이날 오후 4시 45분께 인천국제공항 내 대한항공 화물청사에 도착했다. 사랑 실어 보낼 휠체어 발송식
샬롬장애인선교회(박모세 목사)에서는 1일(수)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발송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3일에 샬롬장애인선교회가 개최한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를 통해 마련한 기금과 그동안 기증 받은 물건을 모… 미국에 사는 자체로 영적 부담감 느껴야..
아프리카 인구의 51%가 절대 빈곤층이다. 절대 빈곤층이란 말은 하루에 한 끼밖에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환경에서 평균연령은 40세에 그치고 있다. 르 피가로, 한국 기독교인 가장 열렬한 복음 전도자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인,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는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잡혀 있던 한국인 인질 중 심성민 씨가 두 번째로 희생된 소식을 전하면서 전세계 기독교인 중에서 한국인 기독교인이 가장 열렬한 복음 전… 무고한 인질들의 희생은 여기서 끝나야 한다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 정치단체 탈레반에 의해 피살된 심성민 씨 시신이 2일(한국시간) 고국에 도착했다고 본국 mbn매일경제 신문이 보도했다. 유족들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한없는 오열을 쏟아냈다.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