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케인, 美 복음주의권 표심잡기 나서
존 매케인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의 지지를 결집시키기 위한 노력에 ‘드디어’ 나섰다. 
나이스크 컨퍼런스“한인이여! 예배를 회복하라”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 컨퍼런스가 1일부터 4일까지 오레건 주 퍼시픽대학에서 열린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표어를 걸고 전세계 한인들을 대상으로 예배회복운동을 펼쳐가고 있는 나이스크 월… 
사모의, 사모를 위한, 사모에 의한 치유 축제
웨인스보로 은혜수양관에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하이패밀리의 김향숙 박사, 송길원 목사를 강사로 '신바람난 사모, 세상을 춤추게 한다'라는 주제의 사모 세미나가 열렸다. “행복한 결혼 위해선 준비된 조언자가 필요합니다.”
삶을 살아가며 우린 다양한 만남을 경험하게 된다. 어떤 좋은 만남을 가지냐에 따라 행복의 수준이 결정되기도 한다. '결혼'.... 많은 이들이 겪게 되는 가장 중요한 만남 중 하나이다. 이러한 '성혼'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며 성… 
뉴욕 청소년 할렐루야 전도 세미나 개최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2008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 대회를 앞두고 28일 오후 6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는 뉴욕교협 청소년분과(위원장 이재홍 목사) 주최로 청소년 할렐루야 전도 세미나가 진행됐다. 
고독에 갇힌 이민사회 아버지들...참된 아버지상을 찾아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 KPCA, 시애틀에서 임원회 열고 총회 사업 검토
미주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김인식)는 7월 14일(월)부터 15일(수)까지 시애틀의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임원회를 실시한다. 
아프리카 어린이들 희망의 노래 울려퍼져
Discover Jirani! Recover Hope!라는 주제로 총 52명의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지난 6월 27일 첫 공연을 선보인 데 이어, 예일대학교, 자마 컨퍼런스 공연, 뉴욕 맨하탄 PROMISE 극장 공연, 뮤지컬 His Life 공연 및 시카고 공… 박조준 목사가 말하는 교회 성장의 비결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성회와 함께 28일 오전 11시 열린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에는 50여 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사모, 목회 지망… 세계로교회,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
로스앤젤레스 세계로교회(한규삼 목사)가 내달 7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강남교회 송태근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사경회를 갖는다.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 드려요
남가주 세계선교교회(담임 정우성 목사)가 지난 28일 오후 6시 새가족환영만찬회를 열었다. 남가주 교회연합친선체육대회 화합 다지며 성료
지난 28일 세리토스 밸리 크리스천 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8회 교회연합 친선 체육대회 및 사상대회’가 12개 교회 교인간 화합을 다지며 성료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은혜한인교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미교회가 준… 타교회에 성전 부지 양보, 건축은 2세 위해 시작
워싱톤목양교회(담임 안성식 목사)가 개척 15년만에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워싱톤목양교회가 성전건축의 꿈을 품은 것은 약 10년 전이다. 그 때부터 계속 성전 부지를 알아 보다가 지난 2001년 3…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의 규모가 대학 지원에 있어서 중요한가?
대학교 중에서 작은 학교는 학생 수가 1000명도 채 안 되는 학교도 있고 주립 대학과 같은 큰 학교는 학생 수가 무려 3만 5천명이나 되기도 합니다. 
[안인권 칼럼] 카타르 왕국의 개혁
인구 1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국가 전체 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 인프라 건설로 전 국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