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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요셉의 시편 묵상 나눔의 아침] 시편 70편 5절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 지체치 마소서". 아침에 일어나면서 문득 기억나게 해 주시는 말씀은 우리가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활력소가 됨을 우리는 가끔 느끼게 됩니다. 저에게는 이 시인의 고백에서 특별히 "지체치 …
  • 김세환 목사.

    [김세환 칼럼] 화광동진(和光同塵)

    너무 잘나서 말 붙이기도 어려운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는 세상에서 모르는 것이 없고,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대화 중에 등장하는 기라성 같은 인물들은 모두 자기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
  • 진유철 목사

    [진유철 칼럼] 낙서판의 이름과 하늘나라의 이름

    얼마 전 식사 중 한국 TV 방송에서 초대받은 게스트가 제발 낙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열을 올리며 말하는 것을 스쳐 지나가듯 본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유명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중국의 만리장성에도, 유럽의 파리 에펠탑을 비…
  • 송기배 목사(가정사랑학교 대표)

    '아버지'라는 이름의 면허증

    '인생을 살맛나게 하는 99가지 희망공식'이라는 책에서 일산에 사는 이모 씨는 지갑 속에 항상 '아버지 면허증'을 갖고 다닌다고 했다. 세 자녀를 둔 그가 가지고 있는 '아버지 면허증'에는, 이런 조건이 적혀 있다.
  • 박모세 목사

    [박모세 칼럼] 도네이션 문화

    제가 고국(한국)에 살 때에는 “후원”이나 “후원금”이란 말은 많이 들어 보거나 사용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그러나 미국에 온 이래 “후원금”이란 말을 많이 듣고 사용하게 됩니다. 동서양의 문화 차이가 많이 있지만 그 중…
  • 이성자

    [이성자 칼럼] 모세의 피리

    지난 주간 우리 교회에서는 문자 그대로 말씀의 잔치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랍비이신 요셉 슐람 장로님의 예레미야 강좌는 하나님의 말씀을 히브리어로 해석하고 유대 문화 가운데 살아온 유대인만이 해석할 수 …
  • 이학진 장로

    [이학진 칼럼] 성경통독과 이해를 위한 열 두번째 지팡이

    사복음서를 통합하여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정리한 8 단원에서, 첫번째 유월절(셋)과 두번째 유월절(넷)을 나누어 살펴보면
  • 이상명 목사

    [이상명 목사의 성서로 문화 읽기4] 파란 장미를 좇는 세상

    ‘파란 장미(a blue rose)’를 본적이 있는지? 그 꽃말은 ‘불가능한 것’, ‘가질 수 없는 것’,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파란 장미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그것을 만드는데 거듭 실…
  • 중앙장로교회 담임 한병철 목사

    [한병철 목사 칼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순종이지 분석이 아닙니다

    사도행전에 21장에 보면 바울이 예루살렘을 향해 가는데, 가는 곳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바울에게 예루살렘에 가지 말라고 권합니다. 심지어 아가보라는 예언자는 바울이 어떻게 체포되고 고난당할 것인지를 시범까…
  • 장재효 목사

    [목회칼럼] 어리석은 부자의 유훈

    본문을 보면 예수님이 이적기사를 많이 베푸시고 절망을 소망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어 가시는 과정에서 율법에 정통한 신앙생활을 했으면서도 자기 마음 속에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었던 한 청년이 예…
  • 이학진 장로

    [이학진 칼럼] 성경통독과 이해를 위한 스물 한 번째 지팡이

    요한계시록을 포함하여 9개의 글들로 되어있는 일반서신은 바울서신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우선 저작 시기적으로 사도행전과 바울서신서들이 쓰여진 후에
  • 박광철 목사

    [박광철 칼럼] 믿음을 키우세요

    믿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 시애틀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 분별력으로 진리를 취해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이 착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성도들이 환난 때에 부르짖으면 도와주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불신자들이나 악인들의 부르짖음을 듣지 않으시고 성도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도움을 주시…
  • 안인권

    [안인권 칼럼] 마음에 그림 그리기

    빅토르 세리브리아코프(Victor Seribriakoff)가 열다섯살이었을 때, 선생님은 그가 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할 것이며, 공부는 그만두고 장사를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빅토르는 선생님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 다음 17년 동안 여러 …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속도위반

    스페인은 가톨릭 국가이다. 스페인 수호성인으로 알려진 성 야고보 축일을 하루 앞둔 날이었다. 큰 축제를 앞두고 200여명의 승객을 실은 열차 안은 한껏 들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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