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단기선교 시즌, 도미니카공화국·아이티 찾는 교회 많아
단기 선교 시즌을 맞아 아이티 및 도미니카공화국을 찾는 뉴욕. 뉴저지 및 미 동부 한인교회가 많다. 보스턴 퀸지영생장로교회(담임 김무경 목사)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의료선교, 이발선교, 어린이를 위한 영어학교 선교, 어… 
제자들교회2

아이티에서 희망을 발견하다
창립 후 첫 단기 선교지를 아이티 지역으로 정한 것은 그동안 교회 내 아이티 목장에서 기도로 후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 초 강도 7.0의 강진이 일어났을 때는 교회자체적으로 5천불의 구호헌금 씨앗이 나무되고 나무에서 열매 맺혀
작은 씨앗을 심은 후 자라고 자라서 그 씨앗이 나무가 되고 그 나무에서 열매가 맺힌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쁜 소식 중 기쁜 소식이다. 시카고에 2년 전에 심겨진 한 씨앗이 이제 열매를 맺어 그것을 사람들과 나누게 됐다. 
백인이라고 차별하지 말라!
민주당의 제임스 웹 버지니아 연방상원의원은 지난 7월 22일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칼럼에서 소수인종우대정책(Affirmative action)이 소수인종 우대를 너머 백인을 차별하는 부당한 정책이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
복음주의는 오늘날 기독교 전체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운동으로 성장했지만,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많은 폐해도 존재한다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8]방효원 선교사
한국장로교회는 1912년 9월 총회 창설에 감사하여 조선 500년의 근간이었던 유교에 빚을 갚는다는 취지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의 고향인 중국 산동 토착 선교로 1914년 박태로, 사병순, 김영훈 [동정] 손인식 목사
베델한인교회 담임 손인식 목사는 7월 30일(금) 세리토스장로교회(김한요 목사)가 진행하는 제2차 한 여름밤의 말씀축제 강사로 메시지를 전한다. 세리토스장로교회는 영적으로 나태해지기 쉬운 여름철 찬양과 말씀으로 한 여름… 
[정인량 칼럼]헐몬산 선교운동
역사는 한 거대한 연결고리로 묶여져 있다는 생각을 뉴잉글랜드 지역을 여행 하면서 새삼느끼게 되었다. 물론 이는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가운데 일어난 일이란 기독교적 사관(史觀)으로 간단히 
'25년은 가장 보람있던 세월, 가족 모두 행복했다'
최명배 목사 명예은퇴예배가 알라메다장로교회(양진욱 목사)에서 25일에 열렸다. 이날, 미국교회교인들과 PCUSA한인목회자, 지역교회 목회자 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25년은 가장 보람있던 세월, 가족 모두 행복했다”
최명배 목사 명예은퇴예배가 알라메다장로교회(양진욱 목사)에서 25일에 열렸다. 이날, 미국교회교인들과 PCUSA한인목회자, 지역교회 목회자 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VBS 열기
뜨거운 시카고의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여름성경학교(VBS), 섬머 캠프가 각 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그 모습을 간단히 스케치 해 본다. “불법” 외치던 비대위, 기독당과 전격 화해
올초 민승 목사의 대표 취임을 불법이라고 규탄하는 등 기독당(기독사랑실천당)과 마찰을 빚어온 기독당 비상대책위원회(대표 고영성 장로, 이하 비대위)가 다시 기독당과 손을 잡았 지적재산권 침해 손해배상 요구, 교회들도 주의 요망
최근 법무법인 등을 통해 컴퓨터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침해와 관련하여 비영리 단체와 기관에까지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교회들도 주의가 요망된다. 
[한병철 목사 칼럼] 체로 세 번 걸렀는가?
누군가 소크라테스를 찾아와 다급하게 소리쳤다. "여보게 소크라테스, 이럴 수가 있나? 방금 내가 밖에서 무슨 말을 들었는지 아나. 아마 자네도 이 이야기를 들으면 깜짝 놀랄 거야. 그게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