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지금 美 현지서 새로운 예배 열정 불러일으키는 교회
미국에서 새로운 예배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게이트웨이교회(Gateway church)는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목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성경에 근거하고, 복음적이며, 성령의 힘을 부어주시는 교회를 꿈꾸며 1999년 9월에 시… 
LCMS, 루터교 내 친동성애 흐름 비판
루터교회미주리시노드(LCMS)의 지도자가 전 세계 루터교 내에 확산되고 있는 친동성애 흐름을 비판했다. LCMS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의 루터교단이다. [동정] 박승규 목사
동부사랑의교회 담임 박승규 목사는 NEXT사랑의교회(담임 김일영 목사) 2010 제2차 특별새벽 부흥회 강사로 초청돼 8월 6일(금) 새벽5시 설교를 전한다. ‘주여! 하늘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새벽 부흥… 
[노규호 칼럼]안식년 報告(1)
먼저 부족한 저에게 안식년의 호사(?)를 누리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송축하며 성도들의 배려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민목회 수십년을 감당하면서도 제대로 안식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형편에 있는 선배 … 
교회성장위해 목회자 학력만 보는 풍토, 문제있어
교회가 목회자의 학력만 보고 청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소위 '학위'라는 스펙만 갖고서는 짧은 목회경력으로 험난한 목회현장을 유연하게 대처하기란 어렵습니다. 높은 학위가 목회경력을 메꿔줄거라는 생각은 잘못… 
다민족목회를 꿈꾸며(2)
다민족 목회라는 말이 처음에는 낯설고 생소했다. 한인목회 하나도 하기 힘든것 아닌가. 그렇다고 모든 시설과 인원이 이미 갖춰진 상황도 아닌데 어떻게 다민족목회를 꿈꾼단 말인가. 중남미, 교회 1개가 경찰서 10개보다 ‘절실’
미전역 히스패닉교회 목회자들과 중남미 현지 목회자들의 국제 컨퍼런스가 한인교회에서 개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기독교연대, 6개월째 北 억류중인 곰즈 씨 석방 촉구
세계기독교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북한에 6개월째 억류돼 있는 아이잘론 말리 곰즈(30) 씨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 세계기독교연대는 기독교 신앙 때문에 박해받는 사람들과 종교 자유를 위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1억여 침례교인 제20차 세계대회 미국서 개막
침례교세계연맹(BWA)의 제20차 세계대회(World Congress)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컨벤션 센터에서 현지 시각으로 28일 저녁 그 개막을 알렸다. 오는 8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총 1만3천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 
CBMC 이사회
CBMC 이사회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 45주기 추모예배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 45주기 추모예배가 30일 오전 11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중남미 선교 한-히스패닉 손잡다
중남미 현지 목회자들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미주성산교회(담임 방동섭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비전뱅크 커크 프랭클린, 그리고 진한 ‘아쉬움’
씨씨엠(CCM) 애호가들에게 이런 기회는 흔치 않다. 귀로만 듣고 느끼던 ‘본고장’의 그것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무슬림 여성에 ‘전신 베일 금지법’ 논란
프랑스 국회가 공공장소에서 무슬림 여성의 전신 베일을 금지하겠다는 법안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7월 13일 발표된 이 법안으로 북가주선교대회 韓 ·中 ·美 연합 대규모 집회로
2010 북가주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민찬식 목사(북가주선교대회 준비위원회 총무, 샬롬교회 담임)를 만나 인터뷰했다. 민찬식 목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