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사업체의 다양화와 대형화 (1)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상권은 처음에는 미국 내 타 지역의 한인 상권과 마찬가지로 주로 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가 주종을 이루었고, 다수의 한인 사업체들은 식품, 잡화, 의류, 주류, 요식업, 세탁업 등의 신앙과 학위, 갈림길에 선 그녀의 선택
미국 조지아 주에서 기독교 가치관을 지킨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배척당하고, 교육과정 박탈을 협박(?)받는 일이 일어났다. 어거스타주립대학을 상대로 지난 21일 고소장을 낸 제니퍼 키튼 양(24세)이 그 주인공. 
새 한인회관 건물, 문화센터로 전향확률 높아
한인회관건립추진위원회가 노인회관과 각종 전시실을 포함한 문화센터 형식으로 건립추진방향을 약간 변경했다고 26일 3/4분기 정기이사회에서 밝혔다. 장학근 건립추진위원장은 이날 “한인회관의 건립방향이 루터교, 팔레스타인 출신 새 회장 선출
루터교세계연맹(LWF)이 신임 회장으로 팔레스타인 출신의 무닙 A. 유난(Younan) 주교를 선출했다. “당신의 손길, 기적의 시작입니다”
한국 컴패션이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를 찾았다. 컴패션은 1952년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 전쟁 고아들을 돌보는 것에서 시작됐다.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2003년 도움을 주는 나라로서 사역을 시작한 한국 컴패션은… 35주년 선한목자장로교회 ‘선교와 구제’ 조화
선한목자장로교회는 7월 25일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어온 35년의 역사가 임기 7년째를 맞이한 고태형 담임목사와 함께 더욱 
김현주, 희망편지 쓰기 수상자들과 방글라데시로
지구촌 희망편지쓰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부친을 잃은 슬픔을 딛고 김현주 홍보대사가 참석해 감동을 줬다 탈레반 희생자 심성민 씨 부모,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탈레반에 납치, 희생된 고 심성민 씨의 유가족들이 26일 국가를 상대로 3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LA동양선교교회 홍민기 목사 청빙안 통과
동양선교교회는 지난 25일(현지시각) ‘홍민기 담임목사 청빙안’에 대한 임시 공동회의를 열고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 청빙안을 통과시켰다. 
[백세인 건강 칼럼] 염증을 내리려면
염증을 내리려면 우선 염증이 생기는 원인에 대하여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외상, 반복적인 자극, 세균감염, 염증물질에 노출될 때 염증이라는 우리 몸의 방어반응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염증을 내리려면 우선 그 원인부터 제… 
[신앙과 공감] 소나기 교향악
시대를 떠나, 언제나 들을 수 있는 태초의 소리가 있다면 소나기가 아닐까 함이다. 그만큼 인위적인 소릴 배제한다. 소나기가 쏟아지는 날의 리듬과 냄새는 어울림의 교향악이라 할까? 글쎄, 소리를 냄새와 조화해 본다는 것이 … 
뉴피플교회, 열린문한인교회로 재출발
마리에타열린문한인교회가 뉴피플교회에서 교회 이름을 바꾸고 고주섭 목사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도를 저축하는 교회’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교회’가 되겠다는 목표로 적은 수지만 모든 성도들이 하나된 마… 한인 2명 구금된 리비아, 종교 자유 현황은
리비아 당국에 의해 한인 2명이 종교법 위반 혐의로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리비아 현지의 종교 자유 현황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상항서부한인교회, 제 16차 선교대회 열려
상항서부한인교회(김명모 목사) 제16차 선교대회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강사는 한명구 선교사(WEC선교회)이다. 한명구 선교사는 LA 롱피치에서 선원선교사역을 하다가 현재는 중국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다. 
어릴때부터 성경 가르쳐야 효과적입니다
신태균 목사는 교인이 적은 상황속에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고민이 됐다. "이렇게 작은 교회에서 EM사역자를 데려온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못할 일이죠. 어떻게 해야 하나 계속 고민하다가, 제가 직접 가르치기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