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윤일 칼럼]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1월은 영어로 January라고 합니다. Janus라는 신의 이름을 따서 1월이라고 했습니다. 이 야누스 얼굴의 반쪽은 이미 지나간 왼쪽을 바라보고 다른 반쪽은 다가오는 오른쪽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나는 지금 ‘광야’에 있다
애굽이 세상을 상징한다면, 홍해는 구원(죄사함), 광야는 방황·율법 속 자아중심의 삶, 요단강은 자아중심적 삶에 대한 죽음, 가나안은 약속의 땅이다.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죄 사함을 경험한 후‥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라도...사명을 따라
봄학기 개강을 앞둔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 한국부(디렉터 이덕재목사, 이하 NOBTS)가 9일(주일) 저녁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2011년 봄학기 개강준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샘 USA 신년 감사 기도회
샘 USA는 샘시애틀 사무실 1층에서 오는 27일(목) 오후 7시 신년 감사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사로 중국 운남성 김남수 선교사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주님이 발을 씻기셨던 것 처럼
추운 겨울 길거리를 유리하는 거칠어진 노숙자들의 발…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 예사나)이 9일 이 앙상해진 발을 어루만지며 예수님의 섬김을 묵상했다. 
교협, 신년 하례회로 2011년 힘차게 시작
1월 10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신년하례예배에는 1백여개 교회 4백여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말씀의 향기]“Wellness”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 신년하례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홍 목사)가 2011년 신년하례예배를 1월 10일(월) 저녁 메릴랜드 소재 후레드릭교회(담임 한정길 목사)에서 드렸다. 
“후회없는 목회를 하라”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이홍 목사)가 2011년 신년하례예배를 1월 10일(월) 저녁 메릴랜드 소재 후레드릭교회(담임 한정길 목사)에서 드렸다. 남가주휄로쉽교회, 3세대가 함께 하는 ‘CG’ 예배
90년대 ‘조용한 탈출(Silent Exodus)’을 시도했던 2세들이 한인교회로 복귀하고 있다. 이 같은 연구를 발표한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의 피터 차 교수는 “2세들이 1세 교회로 돌아오는 흐름은 당분간 
사랑의교회, ‘내 영혼의 풀 콘서트’ 라이브워십 음반 출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해 10월 진행된 특별새벽부흥집회에서의 마지막 날 찬양집회를 라이브워십 음반 ‘내 영혼의 풀(Full) 콘서트’에 담아 출시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해 10월 25일‥ 오바마, 애리조나 총기난사 희생자 추모묵념 주도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주말 애리조나 주 투산에서 6명의 사망자를 내고 미국 연방의회 하원을 중태에 빠뜨린 총기 난사사건으로 미국이 슬픔과 충격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10일 백악관‥ 천정구 목사, 열정과 사랑.. 교회 불 붙이고 있어
천정구 목사(한마음침례교회)는 지난 6년간 북가주밀알선교단을 섬기고 이제 한마음침례교회를 맡게 됐다. 천정구 목사의 적극적인 리더십과 추진력은 한마음침례교회에 벌써 불을 붙이고 있다. 천정구 목사, 헌신적 열정과 사랑으로 교회 불 붙인다
천정구 목사(한마음침례교회)는 지난 6년간 북가주밀알선교단을 섬기고 이제 한마음침례교회를 맡게 됐다. 천정구 목사의 적극적인 리더십과 추진력은 한마음침례교회에 벌써 불을 붙이고 있다. 미-중 국방장관, 상호 군사 현안.한반도 문제 등 논의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과 량광례 중국 국방부장이 오늘 베이징에서 만나 미-중간 군사현안과 국제정세, 지역안보 문제를 논의했다. 두 장관은 북한 핵 문제와 한반도 긴장 상태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