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가정은 선교지입니다!”
이민교회 내에서 가장 소중하고 시급한 목회 현장은 어디일까? 바로 가정이다. 가정사역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의가 개설됐다. 바인선교대학교(총장 박종무 목사)는 가정사역 분야 전문가들로 알려진 크리스…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누구나 교회에서 아프고 씁쓸한 경험을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라 보기에는 너무나 실망스럽고, 마음에도 들지 않는 모난 사람들을 매번 만나기도 힘겹다. 대체 왜 우리는 이런 의미 없어 보이는 교회 생활을 지속해야 
다민족 목회 "예수님 사역 이어가는 것"
“앞으로 미래의 목회는 다민족 목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흐름입니다. 미국도 40년 내에 미국에서의 소수 다민족 비율이 백인을 앞지르게 됩니다. 더이상 한 민족만을 고수하는 목회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 
이동원 목사, "무신론자같은 기독교인, 한국교회의 문제"
북가주 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주최 신년부흥성회가 이동원 목사를 초청해 이스트베이 제일침례교회(이승희 목사)에서 10일에 진행됐다. 이동원 목사는 이날 '기적'(요2장, 가나의 혼인잔치)를 주제로한 탁월한 
미주 최초 2세와 1세의 교회 통합… 이민교회 신앙 전수의 새 모델을 들어 본다
한인교회의 미래는 어디까지 와 있는가? 70-80년대 이민 초기에는 1세 위주의 교회에 CM, YM 등 2세 사역이 덧붙어 가던 시대였고 90-2000년대에는 성장한 2세들이 미국 사회로 진출하면서 그들을 위한 EM 사역이 
다민족 목회, 예수님 사역 이어가는 것
“앞으로 미래의 목회는 다민족 목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확실한 흐름입니다. 미국도 40년 내에 미국에서의 소수 다민족 비율이 백인을 앞지르게 됩니다. 더이상 한 민족만을 고수하는 목회는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 뉴욕전도대학교, 봄학기 개강예배
뉴욕전도대학교(학장 허윤준 목사, 이사장 황영진 목사) 2011년 봄학기 개강예배가 오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진행된다. 뉴욕새생명장로교회, 설립 8주년 감사예배 및 부흥 성회 개최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는 설립 8주년을 맞아 2월 6일 오후 5시 설립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이어 7일부터는 양요한 목사(순복음밝은빛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설립 8주년 기념 부흥 성회도 진행한다. 부흥 성회… 
북한자유연합, 오바마 대통령에게 탈북자 문제 촉구
북한자유연합(NKFC, 의장 수잔 숄티)이 19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의에서 탈북자 문제를 논의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지난 1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다. 미주 최초 2세와 1세의 교회 통합
한인교회의 미래는 어디까지 와 있는가? 70-80년대 이민 초기에는 1세 위주의 교회에 CM, YM 등 2세 사역이 덧붙어 가던 시대였고 90-2000년대에는 성장한 2세들이 미국 사회로 진출하면서 그들을 위한 EM 사역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 
아이티의 세 번째 재앙
기억나시면 아이티를 위한 기도를 다시 시작해주십시오. 구호단체들을 통해 진행되는 사역들에 관심을 가지시고 평소 관심을 갖고 계시거나 연관이 있으신 구호단체에 후원을 계속해 주십시오.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해주시는… 
[안인권 칼럼]5126번의 실패
발명가란 원래 실패를 거듭하는 사람입니다. 발명가에게는 성공보다 실패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지극히 당연한 상식입니다. 영국의 발명가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오래 전부터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열방을 향한 북한선교 강좌’
페어팩스에 위치한 ‘트루로(Truro)교회’가 1월 23일 탈북학자 김현식 교수와 한국 예수원 대표인 벤 토레이 신부를 강사로 초청, 북한식 사고와 문화에 적합한 선교 전략을 개발하고 선교사를 길러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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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교협 회장·이사장 취임예배 드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 회장·이사장 취임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1월 13일(목) 삼성장로교회(담임 신원규)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OC 교협 회장으로 연임된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