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서북미 지역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일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협동목사)가 시집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를 내놨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의 자작시를 묶어 발간한 것으로 1부 나의 골방에서, 2부‥ 
[권준 컬럼] 영적 거인들의 위대한 도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눈, 꽁꽁 얼어붙은 날씨와 시작한 새해이지만, 그 사이로 들어오는 강한 햇살이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추어 주듯,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열기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 
11년째, 대답없는 김동식 목사와 관심없는 한국교회
지난 2000년 1월 16일, 뉴 밀레니엄(New Millenium)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북한에 납치된 김동식 목사의 소식이 끊긴지가 벌써 11년째다. 김동식 목사는 그후 1년만인 2001년 1월, 고문 후유증과 영양실조로 몸 
지진 폐허 속 재기 희망, 한국교회가 돕는다
오는 12일은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7.3에 달하는 대지진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22만 2570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30만 572명을 다치게 했다. 120만여명은 난민이 됐고, 수도인 포르토프랭스 정부 기관들을 비롯… 
대지진 1년 후, ‘잊지마요, 아이티’ 캠페인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에서는 아이티 대지진 1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의 일대일 결연 후원자들을 찾기 위한 ‘잊지마요 아이티 캠페인’을 전개한다. 무너진 건물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들
2010년 1월 15일 금요일 오후, 지진이 아이티 포르토프랭스를 강타한 지 3일만에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에서 한 여자 아기가 구출됐다. 2살이 채 안된 위니는 SC 사무실 근처에서 촬영하던 호주 취재진 도움으로 
국제사회, 아이티 지원 약속금액 중 42%만 집행
12일은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규모 7.0의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는 그러나 원조금이 제때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 [말씀의 향기]“가장 잘못된 거래”
세계 각 나라가 무역 전쟁을 치룹니다. 그 가운데 알라스카를 미국에 싼 값에 판 거래는 
이민 천국이라는 미국, 정작 교회는?
여러 인종이 섞여서 예배 드리는 교회를 지칭하는 ‘다민족교회’가 미국 내에 7~8%에 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을 구성하는 인종은 점차 다양해지는 데 교회는 점점 인종 별로 나뉘는 양상 '이민자의 천국' 미국이라지만… 정작 다민족교회 비율 7~8%에 그쳐
여러 인종이 섞여서 예배 드리는 교회를 지칭하는 ‘다민족교회’가 미국 내에 7~8%에 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되고 있다. 미국을 구성하는 인종은 점차 다양해지는 데 교회는 점점 인종별로 나뉘는‥ 
[기고]왜 탈북자 선교 하나
1995년부터 2004년 사이에는 40여만 명의 탈북자가 동북 3성 전역에 ‘바글 바글 하다’ 할 정도로 헤매고 있었습니다. 교회의 진단과 치료 ‘메디컬 모델’ 논하다
죄인의 공동체, 교회는 그래서인지 문제도 많다. 교회의 문제를 일종의 ‘병’으로 인식하고 성경말씀에 기초해 진단하고 치료방안까지 제시하는 ‘메디컬 모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의지가 약해 우울증에 걸렸다?'는 'No'
미동부 생명의전화 제2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가 이달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에서 진행된다. 
이병일 목사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서북미 지역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일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협동목사)가 시집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를 내놨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의 자작시를 묶어 발간한 것으로 1부 나의 골방에서, 2부 배신에서 회복으로, … 
북가주 이명섭 목사 4-6일 애틀랜타 방문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트라이밸리장로교회 이명섭 담임목사를 초청해 사경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