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훼더럴웨이형제교회, 예배 장소 이전
지난 5년동안 상가건물을 임대하여 사역을 해오던 훼더럴웨이형제교회(담임 임상순 목사)가 퍼씨픽 하이웨이와 330가 교차 지점에 있는 나인 레이크 침례교회로 예배처소를 이전했다. 
“꿈(夢) 해석에 책임 있는 신학적 평가 해야”
크리스천이 꿈을 꾼 후 이에 대한 어떤 영적인 깨달음이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찾는 일은 가능한 일인가요? 꿈속에 어떤 영적인 교훈이나 성령의 인도하심이 나타날 수 있는가요? 또 만일 그렇다면 이에 대한‥ 남가주고신목사회 신년하례회 열려
남가주고신목사회 신년하례회 및 예배가 지난 10일 새창조교회(담임 정병재 목사)에서 열렸다. 남가주지역 고신 목회자 및 사모 20여명이 모인 이날은,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고]“하나도 잃어 버린 바 없이”
2011년 새해에는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우리는 올해에 무엇을 바라고 있으며, 무엇을 시작하려고 하며 무엇을 다시 시도하려고 하는가? 인생은 마치 병사들의 행진과도 같이 선두가 정연하게 나아가지 못하면 후미는 혼란… 
[기고] “하나도 잃어 버린 바 없이”
2011년 새해에는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자! 우리는 올해에 무엇을 바라고 있으며, 무엇을 시작하려고 하며 무엇을 다시 시도하려고 하는가? 인생은 마치 병사들의 행진과도 같이 선두가 정연하게 나아‥ 
지용수 목사 환영 간담회 개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1월 11일 오전 8시 30분 금강산 연회장에서 지용수 목사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뉴욕교협, 지용수 목사 환영 간담회 개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가 1월 11일 오전 8시 30분 금강산 연회장에서 지용수 목사 환영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각 교단 대표와 교협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과거에 매이지 않는 스티븐 잡스
스티븐 잡스(Steven Paul Jobs, 1955년 2월 24일 - )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인 어머니와 시리아계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태어난 지 1주일 만에 학생이었던 그의 어머니에 의해 캘리포니아 주 산타… 
시애틀 열린문교회, 다민족이 함께 이끈다
30년 동안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온 미국 교회에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만에 다민족 교회로 거듭나 화제가 된 시애틀 열린문교회(담임 조범철 목사)가 임직자를 세웠다. 교인들은 "제대로 운영되지 않던 교회… 시애틀 열린문교회, 다민족 장로 안수집사 세워
30년 동안 10여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온 미국 교회에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만에 다민족 교회로 거듭나 화제가 된 시애틀 열린문교회(담임 조범철 목사)가 임직자를 세웠다. 교인들은 "제대 
[문광수 칼럼]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드디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며 우리 예원교회 성도들의 삶에 하나님의 소망이 풍성히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여 저희 가족은 신년가족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 일군 세우고 훈련하고 기도하고...분주한 새해
교회의 기둥과 같은 제직들이 신앙 안에서 든든하게 서야 교회가 성장하고 성숙하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이 중요한 일이기에 신년을 맞아 각 교회는 제직을 새롭게 임명하고, 수련회와 세미나, 헌신예배 등으로 교회의 일군을 … 
어쿠스틱 사운드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두번째 선물
어쿠스틱 플레이리스트 첫 번째 앨범으로 국내에 소개된 ‘미디움’의 지속적인 호평이 두번째 앨범 ‘볼드’의 출시를 앞당기는 결과를 가져왔다. 1집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기존… 
심수영 목사, 9-26일 동남아 선교지 방문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가 11일(화)부터 26일(수)까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 선교지를 방문하고 돌아온다. 심 목사는 “영적 지도자로서 선교의 현장에서 도전 받고 복음으로 충만해지는 시간을 갖기 원한다… 
[신윤일 목사 칼럼]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1월은 영어로 January라고 합니다. Janus라는 신의 이름을 따서 1월이라고 했습니다. 이 야누스 얼굴의 반쪽은 이미 지나간 왼쪽을 바라보고 다른 반쪽은 다가오는 오른쪽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