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2026 할렐루야대회 나흘 앞으로… 지난해 긍정적 변화 흐름 이어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과감한 형식 변화로 뉴욕교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올해도 ‘네 … 
시애틀 밀알선교단 '2026 사랑의 캠프' 성료
시애틀 밀알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워싱턴주 웜비치(Warm Beach) 캠프장에서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들이 함께하는 '2026 사랑의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사랑의 캠프는 'Exodus(출애굽)'…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보람 있는 삶을 위하여
8월의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더 빨리 지나간다고 하지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여름도, 아이들의 방학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남은 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 
기드온동족선교회 8·15 광복절 맞아 '복음통일 릴레이 금식기도' 개최
기드온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복음통일을 여는 6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개최하며,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번 기도회는 광복절의 역사적… 
[다윗의 장막] 1870년 존 헨리, 2026년 인공지능 — 기술 시대에 잃어가는 인간성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역대하 7장 14절)를 주제로 열… 
[다윗의 장막] “성공을 쫓는 실리콘밸리...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70시간 동안 연속으로 기도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열렸다. 첫째 날 오후 집회에 강사로 … 
[다윗의 장막 LA 2026]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회개로 시작된 다윗의 장막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열렸다. 집회는 27일(월) 오후 2시부터 30일(목) 낮 12시까지 70시간 동안 쉬지 않고 예배… 
말리부에 타오른 70시간 예배의 불꽃 '다윗의 장막 LA 2026'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열렸다. 주최 측에 따르면 24일 기준 약 640명이 등록했으며, 집회는 27일(월) 오후 2시부… 
[여인갑의 바이블 스토리] 12지파의 공식적인 대표 명단은 있는가?
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분명히 열두 지파인데, 막상 성경에 기록된 열두 지파의 명단은 항상 동일하지 않다. 어떤 곳에는 레위가 포함되고, 어떤 곳에는 제외된다. 어떤 곳에는 요…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다섯째 날
[1]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렌터카를 반납한 후 셔틀버스를 타고 나하 공항으로 갔다. 거기서 또 다른 섬으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야 했기 때문이다. 또 어떤 세계, 어떤 숨어 있는 바다 빛깔을 보게 될지 궁금하기 짝이 없었…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끈질긴 남존여비 사상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라디아서 3장 28절) 최근(2026.7) 신문에 “36촌 아들은 돼도 공주는 안 돼.”라는 대문짝만한 타이틀에, 부제로 “… 
강요한 선교사 “갈등 딛고 다시 일어선 인터콥… 이슬람권 선교에 더욱 박차”
인터콥의 회복은 선교사 파송에서도 나타났다. 강 선교사에 따르면 인터콥은 2025년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만 120명이 넘는 선교사를 파송하며 단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파송을 기록했다. 현재는 인터콥이 세계 90여 개국에… 
김선배 목사,『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출판 기념 감사예배
미국장로교(PCUSA) 총회 한인목회실 초대 총무이자 NCKPC 를 이끈 목회자, 광야 같은 이민교회 현장의 40년을 한 권에 담다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에서 김선배 목사의 회고록 『북미주 광야목회… 
“교인은 수단이 아니고 목적”… 양춘길 목사, 성장의 위기 넘어 선교적 교회로
미주 기독일보가 오프라인 지면 통권 1000호를 넘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민교회와 함께 걸어온 지난 23년을 돌아보며, 미주 기독일보는 이민교회의 역사를 함께 일궈 온 우리 주변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싣는다. 낯선 …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셋째 날](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899/image.jpg?w=188&h=125&l=50&t=40)
[신성욱 교수 칼럼] 오키나와 여행 넷째 날
[1]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경험할 새로운 세계를 기대하며 기도했다. 맨 처음 방문한 곳은 ‘오키나와 월드’(Okinawa World)이다. 이곳은 오키나와 본섬 남부 난조시(南城市)에 있는 대형 문화·자연 체험 테마파크이다. 단순한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