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당신 자녀 안에 있는 리더를 키워라
신간 '당신 자녀 안에 있는 리더를 키워라(진재혁 저)' 는 사람을 키우는 일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모에게 참된 자녀교육의 원리와 실제를 제시한다. 저자인 뉴비전교회 진재혁 목사는 "한국의 전통적인 자녀교육 '최고로… 율로게오와 Xtol, 찬양청년연합집회
산호세중앙침례교회(시무 조경호 목사) 율로게오 찬양팀과 산호세한인침례교회(시무 김진환 목사) Xtol 찬양팀의 청년연합찬양집회가 오는 3일(토) 오후 7시 산호세한인침례교회(1956 Pinewood,San Jose. CA 95129)에서 열린다. 
뉴욕새누리장로교회, 교회 건축 위한 바자회 개최
뉴욕 새누리장로교회(담임 김형석 목사)는 지난 27일(토) 교회 건축을 위한 바자회를 실시했다. 어린이들부터 참여한 바자회는 온 성도들이 함께 준비하고 물건을 판매하며 단합을 다지는 시간도 됐다. “비즈니스를 사역으로 (BaM: Business as Ministry)”
SV/SF CBMC, EL-y CBMC & MOM이 주최하는 “비즈니스를 사역으로(BaM: Business as Ministry)세미나” 가 오는 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빌트모어 호텔(Biltmore Hotel, 2151 Laurelwood Road, Santa Clara, CA 95054 )에서 열린다. 기독교 세계관 양승… ‘목회란, 살아있는 생체 구조(system)로 교회 돌보는 것’
USC(남캘리포니아대학)의 저명한 종교사회학 교수이자 이 대학의 ‘종교 및 시민문화 연구소’(CRCC)의 소장인 도널드 밀러는 그의 저서 <미국 개신교의 재발견: 새 천년의 기독교>(1997)에서 ‘미국 개신교의 새로운 얼굴’에 주목… 애들 보는 ‘해리포터’에 동성애자 주인공 웬말?
美 기독교 보수주의자들이 마술과 동성애를 미화시킨 해리포터 시리즈의 판매 금지 촉구에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post.com)가 30일 보도했다. 
갈릴리교회, 칼리지 포인트지역으로 이전
갈릴리교회(담임 정도영 목사)가 오는 4일 오전 10시 새로운 곳에서 첫 예배를 드리게 된다. 올해 1월 부터 롱아일랜드 지역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갈릴리 교회는 지난 6월 3일 창립예배를 갖고 목요 찬양집회, 갈릴리 학당, … 은사바자회 통해 선교기반사업 꿈꾼다
지난 달 28일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시무 이성호 목사) 은사바자회가 진행됐다. 바자회에는 각 은사에 맞는 교실을 열고 자기 작품을 기증해 판매하는 독특한 형식을 띠고 진행됐다. 김치교실의 김치, 만두교실의 만두, 수공… 할로윈 대신 할렐루야!!
지난 31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할렐루야 가을축제가 할로윈데이를 대신해 열렸다. 3세에서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부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초청돼 자리를 함께 했다. 6시부터 시작된 가을축제에서는 10가지 게임과 찬양,… 필리핀 목회자 1명 피살
지난 10월 26일 필리핀 남부의 북코타바토주 키다파와시의 바랑가이 페레즈 지역 선교기관 ‘Jesus Is Lord’ 소속 목사 마틴 암봉(48)이 전신에 16군데 자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31일 매일선교소식지가 전했다. “커뮤니티 문화 공연 통해 한인 정체성 심어줘”
창립 20주년을 맞은 오클랜드 한인문화청년원이 오는 17일(토) 오후 7시 가을 문화제를 개최한다. “이음새(transitions)” 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문화제는 그 동안 강습 받아온 어린이의 공연과 한인여성으로 구성된 자매소리, C&MA 한인동부지역회, 목사안수식 거행
C&MA 한인총회 동부지역회(회장 윤태섭 목사) 목사안수식이 4일 기쁜우리교회(담임 안성룡 목사)에서 거행된다. 새크라멘토 좋은교회, 창립 7주년 감사예배
창립 7주년을 맞은 새크라멘토 좋은연합감리교회(담임 정현섭 목사)는 오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찬양과 말씀 잔치를 개최한다. 할렐루야, Praise the Lord!
지난 31일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할로윈을 대신한 할렐루야 나이트 행사가 3세 이상부터 고등부 대상으로 오후 7시부터 열렸다. 
'코트디브와르 아비장한인교회, 서부아프리카 복음화 나서다'
많은 한인교회가 선교지에서 신학교를 세워 현지인을 양육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는 신학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채 사역하는 현지인이 생기다보니, 잘못된 교리나 사상에 휩싸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