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가스펠 재즈 패스티발이  지난 3일 설립 37주년을 기념하며 뉴욕장로교회 벧엘관에서 진행됐다.

    뉴장 37주년 기념, 가스펠 재즈 페스티발 펼쳐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 설립 37주년을 기념하는 '가스펠 재즈 페스티발'이 지난 11월 3일(토) 오후 7시 벧엘홀에서 진행됐다.
  • "예수님 말씀 있지만 목회자, 크리스천 삶 속에 예수님 없어"

    남가주목회연구회(회장 박종대 목사) 주최로 열린 미주 제4차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강사로 초청돼 1일(목)부터 3일(토)까지 세미나를 이끌고 있는 이상관 목사와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하는 일문일답.
  • '비지니스를 사역으로' CBMC, BaM 세미나 개최

    비지니스를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이번 BaM 세미나는 양승훈 교수(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이지영 지부장(MOM선교회)의 패널 토의와 함께, 그룹 토론시간도 함께 가졌다.
  • '하나님 말씀, 마음으로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야 해'

    남가주목회연구회(회장 박종대 목사) 주최한 미주 제4차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가 11월 1일(목)~3일(토) 풍성한교회(박효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 제3회 남가주 열린 말씀 컨퍼런스 열려

    제3회 남가주 열린 말씀 컨퍼런스 심포지엄이 3일 오후 4시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심포지엄 강사로는 세리토스장로교회 김한요 목사,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박성일 목사, 풀러톤 뉴라이프선교교회 박영배 목사, 늘…
  • 샌디에고갈보리교회, 청년연합 찬양예배

    샌디에고갈보리교회(담임 김종 목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고등부실에서 청년연합 찬양예배를 드렸다.
  • 이동휘 목사(전주안디옥교회 원로목사)는 지난 1일부터 뉴욕초대교회서 부흥성회를 인도중이다.

    이동휘 목사, 선교·전도 최선 다하라

    교회 헌금의 70%를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고 있는 선교에 앞장서고 있으며, 깡통교회로 유명한 전주안디옥교회 원로목사인 이동휘 목사(바울선교회 대표이사)가 뉴욕 초대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지난 11월 1일(목)부터 선교…
  • 짙은 안개로 100대 이상 추돌사고 발생

    2일(토), 오전 7시 45분경 캘리포니아 중부 프레즈노에 위치한 99번 고속도로에서 짙은 안개로 인해 100대 이상의 승용차와 트럭이 추돌, 최소 2명이 사망, 수십명이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6세 소년과 28세 남성인 것…
  • “지금 이 순간이 하나님 영광 드러낼 때”

    “간증은 내가 나아야만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야 자격이 생기지 낫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 생각했었죠. 하지만, 바로 이 순간이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순간임을 깨달았습니다.” 폐암으로 투…
  • "죽기 전까지 쓰임 받고, 예수 이름 높이는 것 소망해"

    “간증은 내가 치유됐을 때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래야 자격이 생기지 병이 낫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 생각했었죠. 하지만, 바로 이 순간이 하나님 영광을 드러내는 순간임을 깨달았습니다.” 폐…
  • 노스베이교협, 성탄예배 12월 14일 진행

    노스베이교회협의회(회장 조웅원 목사) 성탄예배가 12월 14일 저녁 6시에 산타로사한인장로교회(변규영 목사)에서 열린다.
  • 노스베이교협, 성탄예배 내달 14일 진행

    노스베이교회협의회(회장 조웅원 목사) 성탄예배가 내달 14일 저녁 6시에 산타로사한인장로교회(변규영 목사)에서 열린다.
  • 산호세 온누리교회, 누구나 오셔서 먹고 즐기고 가세요

    산호세 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는 금일 12시부터 2시까지 교회 앞마당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리 바베큐 파티를 연다. 새로운 성전이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누구나 참석해서 바베큐 등 음식을 먹을 …
  • 이제 빼앗긴 기독교문화 되찾고, 할로윈 정복할 때

    할렐루야 나이트의 한계를 이제는 넘어야 한다. 지난 31일(수) 몬트레이 베델교회(시무 서철원 목사)에서 특별한 할렐루야 나이트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할로윈의 심장, 공동묘지로 ‘역사교훈예배’를 다녀온 것.
  • 4일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 해제

    내일(4일) 일광 절약 시간제 '서머타임'이 새벽2시를 기해 해제된다. 일광 절약 시간제 해제로 1시간 늦춰지며 남가주 한인들의 생활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