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빌리교회, 힐송나이트 열린다
20일(화), 미국교회 주빌리교회(Jubilee Church)에서 힐송연합찬양집회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3시간동안 가진다. 참가비는 20불이며, 북가주지역 한인교회 청년, 청소년부도 참석할 예정이다. 주빌리교회, 힐송나이트 열린다.
20일(화), 미국교회 주빌리교회(Jubilee Church)에서 힐송연합찬양집회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3시간동안 가진다. 참가비는 20불이며, 북가주지역 한인교회 청년, 청소년부도 참석할 예정이다. 북가주 밀알, 본국 외교부장관 표창
북가주밀알선교단 외교부 장관 표창식이 오는 15일(목) SF 총영사관에서 열린다. 북가주밀알선교단은 본국이 뽑은 지역사회봉사와 불우장애자를 위한 모범 지역단체로 꼽혔으며, 단장 천정구 목사가 대표로 수상한다. 이 날에는… 이민법 임시 초청 노동자까지 확대 적용키로
미국이 이민법을 본토 뿐만 아니라 해외 영토까지 확장해 적용시키려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연방회의는 최근 이민법을 북 마리아나 아일랜드 거주민에게도 적용시키는 내용의 법안을 상정시켰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지 
뉴욕예람교회 교회 이전
지난 9월 2일 퀸즈칼리지 학생회관 3층에서 개척예배를 드렸던 뉴욕예람교회(담임 임동렬 목사)가 오는 11월 4일(주일)부터는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다. 
뉴욕·뉴저지 교회, 어린이위한 다채로운 가을축제 펼쳐
뉴욕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은 어린이에게 악한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도록 반기독교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할로윈(Halloween)을 맞아 지난 10월 31일(수) 유년 주일학교에서 '할렐루야 
세상문화 이끄는 기독교 문화 가르친다
뉴욕 뉴저지의 한인교회들은 어린이에게 악한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도록 반기독교적인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할로윈(Halloween)을 맞아 지난 10월 31일(수) 유년 주일학교에서 '할렐루야 “모든 권세는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대통령을 뽑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한국은 올해 연말에 대선이 있고, 미국은 내년에 있다. 성경은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롬13:1) 고 한다. [이선영칼럼]“모든 권세는 하나님 정하신 바라”
대통령을 뽑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한국은 올해 연말에 대선이 있고, 미국은 내년에 있다. 성경은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롬13:1) 고 한다. 암환우회 연말송년모임개최
12월 8일, 한인 암환우 및 가족 후원회가 연말송년모임을 개최한다.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환우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초대할 예정이며, 임마누엘 장로교회(시무 손원배 목사) 친교실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PCUSA와 KPCA , '연금제도· 목회교류’ 협약체결
미국장로교(PCUSA, Presbyterian Church U.S.A)와 미주한인장로교(KPCA, Korean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가 지난 10월 29일에서 31일까지 뉴저지에서 3일간 회의를 통해 상호교류협정을 맺었다. 양 교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교단에 속해 있… 
뉴욕감리교회, 김원기 목사 부흥성회
‘증가하는 포털싸이트, 기독교음해세력 등장 우려’
내년 한국인 무비자 시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한인포털싸이트 제작 움직임이 LA, 뉴욕을 비롯 미주 각 지역에서 일고 있는 상황이다. 포털싸이트의 이점은 한인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구축시키고, 초기 이민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 로고스교회, ‘할렐루야 축제의밤 행사’ 개최
로고스교회(담임 최춘호 목사)가 지난 달 31일 ‘할렐루야 축제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는 저녁식사 후 교회에서 마련한 각종 놀이에 참여했다. [조은석칼럼]삶의 무의미를 이기는 길
문제는 늘 새롭게 다가온다. 어제의 문제가 오늘 다시 온 경우는 한 번도 없다. 파도가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밀려오듯, 인생은 새 문제로 씨름하는 것이다. 어제 만난 사람을 오늘 다시 만나지 않는다. 같은 사람이라도 그는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