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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삼 목사 저혈당 증세 심각했다

    퀸즈한인교회 당회 서기였던 이준호 장로는 지난 26일 교회 홈페이지에 '퀸즈한인교회 모든 성도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고성삼 목사님의 교회 사임 말씀으로 많은 성도님들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시며 기도…
  • "고성삼 목사, 저혈당 심해 정신력으로 이기며 말씀 전해"

    퀸즈한인교회 당회 서기였던 이준호 장로는 지난 26일 교회 홈페이지에 '퀸즈한인교회 모든 성도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고성삼 목사님의 교회 사임 말씀으로 많은 성도님들께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시며 기도…
  • 26일(월) 우주침례교회에서 열린 2007년도 교협총회

    ‘섬김의 자세로 화합하고 협력의 한해를 이끌것’

    2008년도 교협신임회장에 선출된 황영호 목사는 “지난 3년동안 교협을 섬기면서 이 자리가 직분이라기 보다는 섬김의 자리임을 실감했다. 한인사회가 커지고 교회도 늘어나고 있는만큼 모든 면에서 화합하고 합력하여 선을 이…
  • 빈스 에드워드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디렉터가 구호품을 나누어 주고 있다. ⓒ월드비전

    월드비전, 2백만 불 구호 자금 동원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최근 방글라데시 남부 저지대를 휩쓴 사이클론의 피해에 대해 일차로 2백만 달러의 긴급 구호 자금을 마련해 구호 활동에 나섰다.
  • 1세와 2세 언어보다 더 큰 문제, '의식구조 차이'

    필자는 ‘1.5세’다. 1975년 당시 13살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와 이 호칭을 듣게 됐다. 어찌 보면 한국과 미국 두 문화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어중간한 모습으로 비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중간자적 역할을 담당할만한 …
  • 뉴욕감리교회 이강 목사

    [이강 칼럼]우리 2세 결혼관

    50대의 1세 목사로서 영어를 잘한다는 이유 때문인지 요즘 들어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2세들의 결혼을 주례하고 있습니다. 혹시 결혼 주례가 뭐 그렇게 바쁠까하고 생각하는
  • 밀알선교단, 밀알재할센터 설립해

    밀알선교단이 평양과학기술대학교(이하 과기대)내에 밀알재활센터를 설립하고 북한 내 장애인 사역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 한인 2세 주체성, 부모의 ‘문화 이해’ 노력서 시작돼

    필자는 소위 ‘1.5세’다. 1975년 당시 13살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 와 이 호칭을 듣게 됐다. 어찌 보면 한국과 미국 모두의 문화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어중간한 모습으로 비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중간자적 역할을 담…
  • 안수장면

    '선교 갈만한 삶 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보내주셔서 감사'

    남미에서 14년간 살다가 미국에 온 조영길 목사가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한국인 후예가 많다는 소리를 듣고 선교팀을 구성해서 그 곳에 직접 갔을 때 소명을 받았기 때문이었다. 멕시코 단기선…
  • “한인경제 활성화시키는 문화전파자로 쓰임받길”

    오클랜드 코리아나플라자 유경주 사장은 약 10년 전 지금 한인마켓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스트베이 지역 많은 한인 및 외국인이 이용하는 코리아나플라자 유 사장은 마켓을 통해 남다른 비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빈스 에드워드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디렉터가 구호품을 나누어 주고 있다. ⓒ월드비전

    월드비전, 2백만불 구호 자금 동원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최근 방글라데시 남부 저지대를 휩쓴 사이클론의 피해에 대해 일차로 2백만 달러의 긴급 구호 자금을 마련해 구호 활동에 나섰다.
  • 지난 26일(월) 오전 Wakefield Park에 모인 워싱턴교역자회 축구동호회 회원들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는 워싱턴교역자회 축구동호회

    목회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체력단련. 매주 월요일 오전 공원(Wakefield Park)에 모여 몸을 풀고 축구 한 게임으로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낸다. 경기 후에는 점심 시간 및 교제 시간. 새로운 소식과 목…
  •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신구 임원진.

    '참된 목회자상 제시하는 목사회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는 26일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및 부회장에 정순원 목사와 송병기를 각각 선출했다.
  • 목사안수 서약식

    교회 지도자, 인격적으로 하나님 만나고 증거하는 삶 살아야

    목사 안수는 김영채 전도사(휄로쉽교회 예배 담당자 및 청년 사역자)와 김학수(모세) 전도사(휄로쉽교회 중고등부 사역자)가 받았으며, 김덕원, 지용한 집사가 장로로 장립되었다.
  • 휄로쉽교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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