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 퇴치 위해 모두 함께할 때”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앞두고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잘 알려진 새들백교회가 ‘국제회담 에이즈와 교회’ 컨퍼런스를 지난 29일 개최했다. 
[손기성 칼럼]가장 견고한 안전벨브
요즘 생활이 어렵다 보니 주변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가 ‘뚜껑 열릴 것 같다’는 말입니다. 얼마 전에는 정말 뚜껑 열리는 사건을 본 일이 있습니다. 밥솥에 밥을 하는데 갑자기 밥솥이 
곽재혁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안수식 날 데이토나비치 침례교회 담임 안성국 목사는 곽재혁 목사와 함께 사역하고, 또 목사안수를 받게 된 것을 자신의 꿈이 비전으로 드러난 것으로 표현하면서 시종 기쁨 속에 흥분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할렐루야뉴욕교회, 12월 16일 새성전 헌당식 가져
포트 워싱턴에 위치한 할렐루야 뉴욕교회(담임 이광희 목사)는 오는 12월 16일(주일) 오후 5시에 새성전 헌당식을 갖는다. 
32주년 맞은 순복음뉴욕교회, 부흥회·축하예배 이어져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인천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를 초청, 11월 30일(금)부터 12월 2일(주일)까지 부흥성회를 실시한다. 
32주년 맞은 순복음뉴욕교회, 부흥회·축하 예배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인천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를 초청, 11월 30일(금)부터 12월 2일(주일)까지 부흥성회를 실시한다. 미서북부지방감리교단 연합성탄예배
미서북부지방감리교 성탄연합예배가 내달 9일 저녁 6시 희망찬교회(1330 Lakeshore Ave. & 1255 First Ave., Oakland, CA 94606, 임봉대 목사)에서 열린다. 설교는 미서북부지방 송창영 감리사가 맡는다. '불편해도 옳은 길로 가는 것이 맞기에 그 길 갑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생명의 공동체 라는 비전 아래 멋진 목회, 행복한 신앙생활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새롭게 출발한 교회가 있다. 터키 여객기 추락 탑승자 56명 전원 사망
승객과 승무원 56명이 탑승한 민간 항공사 ’아틀라스제트’ 소속 여객기가 30일(현지) 터키 남서부 지역에서 추락, 탑승자 전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터키 언론이 보도했다. [박지원칼럼]겸손의 자리
어거스틴은 그리스도인의 첫번째 덕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겸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두 번째 덕이 뭐냐고 물었을 때도 겸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세 번째 덕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도 겸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느 분의 … 헤이워드구세군, 성탄 커뮤니티 사역 동참 호소
헤이워드구세군교회에서는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성탄맞이 저소득층 600가정과 어린이 1,200명에게 성탄바구니와 장난감을 나누어 줄 이스트베이지역 저소득 가정(4 인 가족 기준 연소득 3만불 이하) 신청을 받는다. 바럭 오바마 의원, '유년시절 회교서 교육' 의혹 주장
대통령 선거전 공식 개막 5주를 앞두고 민주당 내 경선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바럭 오바마 상원의원이 이슬람교와 연루됐다는 소문이 돌고있다고 29일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동성애, 무엇 때문인가 (2)
“동성애자가 하룻밤 사이에 이성애자가 된 사례가 있다면, 그것은 특별한 기적입니다.”앨리슨 톰린슨 선교사는 보통 동성애자들의 회복에는 6개월에서 길게는 20년 정도가 걸린다고 했다. “기간이 얼마나 오래 걸리든 동성… 이슬람의 대학생 포교 아랍학과서 시작됐다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이슬람은 그 타깃을 먼저 대학으로 세운 듯 하다.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6개의 대학에 47명의 유학생을 파송했으며 한국 정부는 올해 말까지 40명, 내년까지… 이슬람 대학생 포교 아랍학과서 시작됐다
2020년까지 한국을 이슬람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이슬람은 그 타깃을 먼저 대학으로 세운 듯 하다. 이슬람의 종주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6개의 대학에 47명의 유학생을 파송했으며 한국 정부는 올해 말까지 40명, 내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