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거하는 자에게 사랑 나누는 크리스마스 되길”
9일(일) 오후 7시 산호세교회협의회가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님오심을 기념하는 연합성탄예배를 가졌다. 성탄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음악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음악회 시간을 통해 글로리아어린이합창단과 God's Image… 
퀸즈한인교회 당회, '퀸사모'에 경고하고 나서
퀸즈한인교회 당회는 9일 주일예배 중 광고를 통해 '퀸사모(퀸즈한인교회 사랑하는 모임)'에 대해 '교회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외부에 본 교회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줘 기존 및 새가족 성도를 떠나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 
퀸즈한인교회 당회, '퀸사모'에 경고
퀸즈한인교회 당회는 9일 주일예배 중 광고를 통해 '퀸사모(퀸즈한인교회를 사랑하는 모임)'에 대해 '교회 전체를 혼란에 빠뜨리고 외부에 본 교회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주어 기존 및 새가족 성도들을 떠나게 하고 있다'고 지적… 산호세 성탄연합예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산호세교회협의회 성탄연합예배가 지난 9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사진]산호세 성탄연합예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산호세교회협의회 성탄연합예배가 지난 9일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에서 열렸다. 美 남침례교서 칼빈주의 영향 꾸준히 증가
미국 남침례교에서 칼빈주의자는 소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교단 내에서 특히 젊은 목회자 가운데 칼빈주의의 영향을 받은 이들이 꾸준히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美 남침례교에서 칼빈주의 영향 꾸준히 증가
미국 남침례교에서 칼빈주의자는 소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교단 내에서 특히 젊은 목회자들 가운데 칼빈주의의 영향을 받은 이들이 꾸준히 증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기난사사건...할말을 잃은 미국
지난 수요일(5일) 네브라스카주에서 10대 청소년의 총기난사로 자신을 포함 쇼핑을 하던 쇼핑객 9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격이 채가시기도 전에, 9일(주일) 콜로라도주에서 12시간 간격으로 선교사훈련센터와 메가쳐치에서 총기난… 또 총기난사사건...충격에 휩싸인 미국
지난 수요일(5일) 네브라스카주에서 10대 청소년의 총기난사로 자신을 포함 쇼핑을 하던 쇼핑객 9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격이 채가시기도 전에, 9일(주일) 콜로라도주에서 12시간 간격으로 선교사훈련센터와 메가쳐치에서 총기난… 
아기예수께 예물을 올려드리는 마음으로
여호수아 워십댄싱 월드페스티발이 8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인신매매 희생자 보호 법안(HR3887)’ 美 의회 통과
중국내 탈북 여성들의 인신매매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법안이 지난 4일 미국 의회에서 통과됐다. 인신매매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법안 ‘인신매매 희생자 보호 법안(HR3887)’은 탈북자들에 대한 인신매매 행위를 감시하고 피해… 
원로목사회 주최 '성탄축하음악회' 성황리에 열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병서 목사) 주최 성탄축하 음악회가 9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는 뉴욕밀알선교합창단을 비롯해 원로목사회 합창단, 뉴욕장로성가단,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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