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와 진보는 하나님이냐 사람이냐의 차이”
정치, 경제, 문화를 막론하고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갈등의 대부분은 보수와 진보 세력 사이에서 일어난다. 또한 이것은 남북 대치 국면의 한반도 특성상, 흔히 ‘우’와 ‘좌’의 정치적 입장으로 비화되기도 한다. 
“불경기도 막을 수 없는 교육 열정”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정삼숙)는 14일(토) 스프링홀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 4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0년을 맞은 한미장학재단은 불경기의 여파에도 작년 보다 장학금 수혜자를 4명 늘였고, 대학생 
“우리가 모일 때 대한민국이 희망의 미래로”
시청 앞에서 광화문, 남대문에 이르기까지 서울 한복판을 가득 메운 20만여 성도들. 많은 이들의 기도가 상달됐는지 전날까지 억수처럼 퍼붓던 비도 거짓말처럼 뚝 그쳤다. 
백 투 스쿨 준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금년 여름은 그 어느해 보다 화끈했다. 화씨 90도가 넘는 무더위가 무려 50여일간 계속되었다. 
학생보다 봉사자가 더 많은 사랑의교실
“예수께서 3년 동안 양육하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실 때 긍휼의 마음을 잊지 않으셨듯이 자원 봉사자들이 장애인 학생들을 섬길 때 끝까지 동일한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62]
오늘 우리는 새로운 로마서의 단락으로 들어갑니다. 크게 다섯 단락으로 나누어진데서 이제 마지막 섬김에 관한 단락입니다. 이 부분은 1장서 11장까지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에 대한 교리적인 부분을 다루었다면 12장부터는 … 
한국교회 8.15 뉴욕 대성회 개최
한국교회 8.15 뉴욕 대성회가 15일 오후 5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진행됐다. 광복 65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섬김의 실천과 교회 연합과 일치를 통한 부흥과 성장을 기대하며 열린 이번 대회에는 주최 측은… 
시애틀 기독교회연합회 주최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시애틀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4일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에 위치한 프레스트 크레스트 경기장은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장윤기 목사)가 주최한 제 65회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에 참가한 성도들로 가득… 
컴패션, 9년째 재정 투명도 최고 수준 유지
컴패션이 올해도 재정 투명도 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했다. 할렐루야교회, 만장일치로 김승욱 목사 승인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상복 목사)가 후임 담임목사로 내정된 김승욱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를 만장일치로 15일 3부예배(12시)에서 3대 담임목사로 승인했다. 
여덟 살 꼬마와 철학박사 아빠의 톡톡 튀는 하나님 이야기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보았을 물음들이다. 이 물음들을 품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고민했으며, 목사님 전도사님을 쫓아다니며 귀찮은 질문을 던졌으며, 답을 찾았을 땐 또 얼마나 기뻐했던가.… 
[포토]제65회 워싱턴주 광복절 기념식
제65회 워싱턴주 광복절 기념식 및 교민 체육대회가 타코마한인회(회장 장석태)와 시애틀 한인회(회장 이광술), 훼드럴웨이 한인회(회장 고경호)의 공동 주최로 지난 14(토) 레이크 우드의 포트 스텔라쿰 공원에서 열렸다. 
[정인량 칼럼]영혼구원을 위한 전도
C.C.C의 창설자 빌 브라잍 박사는 “전도란 성령님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하고 그 결과는 성령님께 맡기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그의 말대로 전 시대의 전도자들은 진정한 구령의 열심으로 개인전도를 힘썼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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