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강단 13] 영적인 정체성 중요
1년 365일 매일 새벽기도회를 드리는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다. 올 8월 설립 25주년을 맞이한 충현선교교회가 예수그리스도의 반석위에 터 닦은 건강한 교회로 
“아버지는 울지 마세요. 제가 대신 울께요”
지난 10여 년 간 매년 단기선교를 다녀올 정도로 케냐를 향한 사랑이 남달랐던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올해 케냐 장기선교사 가정을 내보내게 됐다. 15일(주일) 파송식을 가진 윤진수 집사 가정이다. 
한인 청소년들 정체성, 꿈, 관계 대한 명확함 필요
시애틀 한인 생활 상담소(KCSC)가 청소년 리더십 개발을 위해 개최한 청소년 캠프가 지난 16일 부터3박 4일 동안 어번에 위치한 버라카에서 열렸다. 
[선교 칼럼]이은무 선교사의 '한국 선교를 깨운다'(13)
최근 한국 교회는 단기선교를 많이 보내고 있다. 청년들이 선교자금을 모아 한 지역을 선정해 그곳의 선교사들과 접촉해서 선교여행을 떠난다. 단기선교를 떠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선교지는 대체적으로 고생을 많이 하는 오… 
이스라엘에는 예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스라엘엔 예수님이 없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며 살아가는 이스라엘 유대인들, 그러나 이 땅에도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음성이 다시 들리기 위해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 
[포토]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창립 30주년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의 창립 30주년 기념예배가 지난 15일 동 교회 예배당에서 열렸다. 본 교회 교인들과 연합장로교회에서 함께 신앙했던 교인들이 함께 모인 예배에서, 장윤기 목사는 지난 모든 세월 동안 … 
한인교회, 미국교회 서로 협력하는 기회 감사하다
콩코드연합감리교회(이선영 목사)는 이번에 새로 예배당을 이전하며 미국교회와 연합한 좋은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 이전하는 월넛애비뉴연합감리교회와 예배당을 함께 쓰면서 한국교회와 미국교회가 뜻을 합쳐 서로에… [1910년 에딘버러대회 100주년 기념 한국대회 선언문]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라’(Witness Jesus Christ Today!)는 주제 아래 1910년 에딘버러(Edinburgh) 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 기념 2010 한국대회가 2010년 6월 22일에서 7월 5일까지 한국연합선교회(Korean Association of Mission [KAM]) 주최로 서…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 노르웨이의 무슬림(9)
노르웨이에는 전체 480만 인구 중 15만명이 무슬림으로 추정된다. 1980년에는 14,000명이었다. 노르웨이에 거주하는 무슬림 대다수는 이민자다. 2008년까지 노르웨이인 1,000명이 무슬림과 결혼해 이슬람교로 개종했다. 
애틀랜타에 부는 신선한 바람 “작은 교회 돕기”
계속되는 불경기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애틀랜타에서 어렵고 힘든 “작은 교회”를 돕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교회를 돕는 방법은 물질적인 후원부터 평신도들의 교육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이어…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 수단 종족(8)
수단은 인종, 언어, 문화적으로 상이한 수백 개 종족과 씨족으로 구성된 국가다. 한 연구원에 따르면, 각 지역 씨족을 포함해 2,200개의 종족으로 나뉜다고 한다. 다음은 수단에서 가장 복음이 필요하다고 알려진 이들 중 십만 명 … 
김상복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모범적 본 보여”
최근 남가주사랑의교회가 할렐루야교회의 김승욱 목사 청빙을 수락한 것과 관련, 할렐루야교회 원로인 김상복 목사가 교회 칼럼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성도들의 기도를 요청했다. 다음은 김상복 목사 칼럼 전문. -편집자 “한국교회, ‘죽은 사자’ 되지 않으려면 미래 통찰해야”
에딘버러 세계선교사대회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세계선교의 사명과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선교신학과 실천 과제를 새롭게 정립하고, 교파 간 대화, 기도를 통해 ‘선교의 연합’을 이루어 갈 것을 다짐했다. 
월드비전 선명회 어린이합창단 지구촌교회 공연
세계 최정상급의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천상의 목소리’ 월드비전선명회어린이합창단이 8월 18일(수) 메릴랜드 소재 지구촌교회(담임 김만풍 목사)에서 지구촌의 소외된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과 희망을 노래했다. 
‘노아의 홍수’ 연상시키는 파키스탄에 도움 시급
폭우로 슬픔에 잠긴 파키스탄에 보름째 비가 그치지 않고 있어 수많은 이재민들의 긴급구호에 차질을 빚음은 물론, 피해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고 월드비전 현지 구호 관계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