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 때문에 H마트와 지역사회 복 받을 것, 왜?
애틀랜타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 새 성전 입당예배가 15일 거행됐다. 교회가 새로 이전한 건물은 스와니 H마트 옆 메트로시티은행 건물 2층으로 7천 스퀘어피트 규모다. 그간의 교회 내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던 교회는 성… 휴가 없이 달리는 목회자는 수퍼맨?
물 설은 타향, 사람이 그리운 이들이 모여 드는 곳 ‘한인교회.’ 바쁜 이민사회 하루 밥벌이 하기도 빠듯한 이민자들 속에서 그 만큼의 헌신과 치유의 사명을 지닌 목회자들은 어디에서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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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교회 VBS 성황리에 열려
엑소더스교회가 9일부터 13일까지 열대 우림으로 변신했다. 120명의 어린이들이 5일간 이 우림 속을 탐험하며 함께 뛰어 놀고 공부하고 만들기를 하며 신앙을 배웠다. 엑소더스교회는 10년 전 창립 당시부터 여름성경학교 프로그… 
[Photo] 초대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
교회 침체의 이유, ‘떠나는 교인들’에게서 찾으라
최근 미국에서는 뱀파이어 소설 작가 앤 라이스(Anne Rice)가 “기독교를 그만두겠다(Quit Christianity)”고 한 발언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라이스는 “12년 동안의 카톨릭 신자로서의 삶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 “개종하는 젊은이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최근 미국에서는 뱀파이어 소설 작가 앤 라이스(Anne Rice)가 “기독교를 그만두겠다(Quit Christianity)”고 한 발언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화제로 떠올랐다. 라이스는 “12년 동안의 카톨릭 신자로서의 삶을 그만두겠다”고 말하면… 이민에 얽힌 삶의 애환, 십자가로 풀어내십시오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으십니까?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드십시오. 그 분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내려오실 수 있었지만 내려오시지 않았습니다. 만약 내려오신다면 우리가 십자가에 달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저주의 … NKPC 평신도들 “교회 향한 비전을 찾아라”
미국장로교(PCUSA) 전국한인교회협의회(NKPC) 산하 남선교회연합회가 올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카고 한미장로교회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내일”이라는 주제로 제6회 평신도 비전 컨퍼런스를 연다. 버지니아의 접시닦이 이민자가 캘리포니아의 교수로
12일부터 14일까지 미중서부 지역의 남침례회(SBC) 소속 국내선교사 2백여명이 시카고에 모인 자리에서 노재영 목사의 강의는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가 SBC 국내선교국의 리차드 해리스 총재, SBC 산하 출판사인 라이프웨이의 … 
미동부지역 제3회 축구대회 예선전 한창
뉴욕목회자축구단(단장 함성은 목사)가 주최하는 다민족선교와 미주기독교방송국(사장대행 한재홍 목사) 후원을 위한 미동부지역 제3회 축구대회의 예선전이 한창이다. 
뉴욕대한장로교회 창립 35주년, 하나님의 은혜요
뉴욕대한장로교회(담임 김전 목사)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15일 오후 5시 창립기념예배를 개최했다. 뉴욕대한장로교회는 1976년 8월 15일 한 성도의 거실에서 33명이 모여 시작돼 지난해에는 자체 성전을 건축해 마련하기도 했다. 대한민국만세,광복주신 하나님께 감사
1923년 모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내던진 성도들에 세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광복 6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김광태 목사는 “기쁨이 동터오는 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광복절을 축하했고 성도들은 태극기… 은목교회, 후배들에게 3천불 장학금
은퇴목회자와 사모들로 구성된 은목교회가 제5회 은목장학금을 3명의 신학생들에게 수여했다. 은목교회는 2005년 은퇴목회자와 사모들이 예배드릴 교회를 세우자는 취지로 설립됐지만 예배만 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외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