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빛과 어두움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복음 1:4,9)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실 때 맨 처음 창조하신 것이 빛입니다. 첫 날에 “… 
시애틀 지구촌교회 곽웅 목사 강사로 신년 말씀 잔치 연다
시애틀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오는 2월 23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 신년 말씀 잔치를 개최한다. 
댄 델젤 “강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 댄 댈젤 목사가 ‘왜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자신을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않으실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댈젤 목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온에 있는 리디머루터교회를 담임… 
모퉁이돌선교회, 성경 3개월간 10여 톤 배달
1983년 중국의 우중충한 낡은 건물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이삭 목사에게 한 여인이 다가와 "그 성경, 우리에게 주고 갈 수 없소?"라고 말을 건넸다. 이삭 목사는 무언가에 이끌리듯 손에 들고 있던 성경책을 조선족 아주머니에게… 
'담임' 된 이정훈 목사의 확신 "말씀에 모든 답이"
불교 신자로 출가까지 했다가 극적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된 이정훈 전 울산대 교수. 독자들 중에선 '울산대' 앞에 '전(前)' 자가 붙는 걸 이상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그는 울산대 교수였지만 지금은 그 자리를 내려… 
빛의자녀교회 이정훈 목사 "담임 되리라 상상도 못해"
지난 2022년 목사안수를 받은 이정훈 전 울산대 교수는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제가 담임목사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며 "하나님께서 저를 강하게 인도하셨다"고 털어놨다. 이 목사는 지난해 1월부터 빛의자… 
한기총 "목사 신분과 친분 이용한 불법 촬영 규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목사라는 신분과 친분을 이용하여 불법 촬영한 행위를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불법은 불법일 뿐 합법이 될 수 없다. 최재영 목사… 
美 최대 개신교 입양기관, “기독교인만 채용” 선언
복음주의 위탁 양육기관인 ‘베다니크리스천서비스’가 핵심 신념에 부합하는 기독교인만을 고용하고, 더불어 직원들에게 직장에서 정치적인 목적을 홍보하는 활동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베다니크리스천서비스는 미국 크… 
나성순복음교회 어린이 성가대, 흑인인권운동의 중심지에 찬양 선사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 어린이 성가대가 지난 15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에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에벤에셀침례교회에서 열린 기념예배에 찬양과 공연을 선사했다. 이 행사는 미 주… 
"섬김으로 연합하는 교회" "변화되는 휴스턴"
휴스턴 기독교 교회연합회, "섬김으로 연합하는 교회" 변화되는 휴스턴 휴스턴 기독교 교회 연합회 (회장 홍형선 목사)는 휴스턴 순복음교회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김귀보 목사의 본문이 이끄는 설교] 가장 시급한 일
운동경기는 각 종목마다 경기규칙이 다 다르다. 경기 시간, 선수의 숫자, 진행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런데 모든 운동종목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있다. 바로 작전타임(Time out) 또는 하프타임(Half Time Break)이다. 작전타임은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춘원 이광수의 한국 교회 비판 (II)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마태복음 7:1-2) 어제 소개한 이광수의 교회에 대한 비판의 글을 같이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우선 이광수의 교회 비… 
"내 열심으로 한 것 같았는데...모두 하나님께서 이끄셨지요"
한국과 미국에서 한결같이 40년 넘에 목회의 길을 걸어온 김병규 목사가 시애틀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은퇴 후 오는 2월 11일(주일) 원로 목사로 추대된다. 김병규 목사를 만나 그동안의 목회 소회를 들어봤다. 오랜 기간 목회를 통… 
미 테네시주 교회, 전 세계 빈곤 아동에 10만끼 식사 제공
미국 테네시 주의 한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의 가정들에게 전달될 10만 1천끼 이상의 식사를 포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올테와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웨이교회는 지난 20일, 500여 명의 자원봉… 이지선 교수 간증집회, 1월 24일 나눔과사랑의교회에서
2024년 1월 24일(수) 저녁 8시, 교회 워십홀에서 이지선 교수가 그의 삶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