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물 풍선 투척 북한, 정전협정 위반... 단호히 대처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모든 곳의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회복되기를'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6월 5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북한은 무력으로 난관을 … 
마이클 브라운 “팔레스타인, 하마스에서 해방이 급선무”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이자 라디오 프로그램 ‘라인오브파이어’ 진행자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가 ‘그래, 팔레스타인을 자유케 하라 - 하마스로부터’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브라운은 칼럼에… 
美 종교자유단체, 이집트 정부에 강제구금된 기독교인 석방 요구
미국의 종교 자유 옹호 단체가 2021년부터 재판 없이 구금 중인 두 명의 기독교 신자인 누르 기르기스와 압둘바키 사이드의 석방을 이집트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 
[김인수 목사의 오늘의 묵상] - 양심의 가책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 하는 자들이라.” (디모데전서 4:2) 미국에 살고 있는 한 70대 노인이 대학생 시절에 독일에 여행을 갔다가 술집에 들러서 맥주를 마신 후에 맥주잔이 마음에 들어 슬쩍 가지고 … 
전세계 한인 선교사 500여명 모여 연합의 장 펼친다
제 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올해 7월 8일(월)부터 11일(목)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예수, 구원의 그 이름!"(Jesus No Other Name!(행 4:12) 주제로, 500여명의 전세계 선교사 가족과 약 2000여명의 남가주 성도들이 참여해 열린다. 기독… 
세계예수교장로회 48회 정기총회 개최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GAWPC)가 4일부터6일까지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제48회 총회를 개최했다. ‘새 시대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시31:15)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총회는 가주노회를 비롯해 총 35개 노회에서 395명의 총대가 참… 
美 종교대학위원회 오는 4일 개최…“청년들 신앙 보호해야”
미국 교육위원회가 미국의 주요 종교 대학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종교 대학 및 대학교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위원회는 2023년 1월에 열린 회의에서 종교적 정체성이 대학 교육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논의를 거쳐 출범했… 
조이플 선교회 6월 중보 기도회, 세계 선교와 지역 복음화 위해 기도
조이플 선교회(대표 장현자 목사)는 지난 6일, 타코마 삼일교회(담임 권상길 목사)에서 6월 정기 중보기도회를 개최하고 세계 선교사들과 지역 사회 복음화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서울신대 징계위, 박영식 교수 해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교원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가 4일 두 번째 모임을 갖고 이 학교 박영식 교수의 해임을 결정했다. 앞서 학교 측은 박 교수의 '창조신학'을 소위 '유신진화론'으로 보고 이것이 학교가 속한 기독… 
개신교인 10명 중 8명 '용서 경험'... 그 동기 1위는?
개신교인 10명 중 8명은 자신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한 경험이 있으며, 이들 중 63%는 진심으로 용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기독인문학연구원과 이음사회문화연구원 의뢰로 (주)지앤컴…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 박사, 98세로 별세
'희망의 신학자'로 불리는 독일의 세계적 신학자인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박사가 향년 98세로 3일 별세했다. 1926년 4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난 그는 2차 세계대전 독일군으로 참전했다가 연합군의 공습으로 3년간 … 
美 앨라배마 대법원, UMC 탈퇴 44개 교회 제기한 소송 기각
미국 앨라배마주 대법원이 성소수자(LGBT) 이슈 교단 논쟁과 관련해 연합감리교회(UMC) 탈퇴를 시도한 44개 교회에 대한 이전 판결을 지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판결에서 앨라배마 최고 법원은 … 
박해감시단체 “中 기독교인 박해, 홍콩으로 확산” 경고
천안문 학살 35주년을 맞아 중국 본토의 기독교인 박해가 홍콩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영국의 기독교박해 감시단체 ‘릴리즈인터내셔널’이 경고했다. 1989년 6월 4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일어난 학살은 민주화 시위를 잔혹하… 
존 파이퍼 "성경에서 사탄을 '공중 권세 잡은 자'라고 부르는 이유"
미국의 신학자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최근 마귀에게 주어진 칭호인 '공중 권세 잡은 자'를 언급하면서 이 용어가 사탄이 전능하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 
세계 신학계의 거성 위르겐 몰트만 교수님 소천하시다!
20세기 후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계 신학계의 거성이셨던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교수님이 2024년 6월 3일 튀빙언(Tübingen)에서 소천하셨다. 한때 독일 개신교회의 총회장이었던 하인리히 벧포르드-슈트롬(Heinrich Bedf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