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A 한인수도노회 제 42회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에 박성일 목사(워싱톤한인장로교회)가 선출됐으며, 부노회장 최순철 목사, 서기 김동우 목사, 부서기 박성호 목사, 회록서기 이종원 목사, 부회록서기 이은섭 목사, 회계 최재근 장로, 부회계 김용세 장로 등이 각각… 
센터빌한인장로교회, 무료 골프교실 오픈
센터빌한인장로교회(담임 차용호 목사) 문화사역부가 최근 골프를 배우고 싶지만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 이들을 위한 무료 골프교실을 열었다. 강사는 스포츠맨이면서 사업가인 동일몰딩 주식회사 워싱턴 지점장인 정 집사다. 
남가주 일대 부활절 후 성령의 바람 휘감을 듯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 ‘로스앤젤레스 복음화대회’가 오는 4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열린다. 대회에는 한국인 및 라티노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주후 1903년도에 대한민국 이민 조상들이 … 
[포토] 성약장로교회 과테말라 비전트립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가 지난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과테말라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서성봉 목사 칼럼] 잔디씨가 다르다
최근 한달간 저희 집 마당에는 녹색의 잔디가 군데군데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게는 걱정거리입니다. “아니 잔디가 겨우내 동면을 깨고 올라오는 것이 무슨 문제냐고?” 얘기할 분이 계실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원래… 
[포토] 몽고메리늘푸른장로교회 주일학교 봄소풍
몽고메리늘푸른장로교회(담임 최규태 목사) 화창한 봄을 맞아 주일학교 봄소풍을 다녀왔다. 
나성순복음교회 하루 만에 김밥 1200개 만든 이유
나성순복음교회 성도들이 지난 7일 주일 무려 1200개의 김밥을 직접 만들어 내어 놓았다. 나성순복음교회는 최근 교회 식당을 리모델링함에 따라 주일예배를 드린 후 성도들이 식탁 교제를 하는 데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전… 
뉴저지에 중형교회 세워졌다-가나안한인교회 시작
뉴저지 테너플라이 지역에 400여 명 규모의 한인교회가 세워졌다. 교회 이름은 가나안한인교회로 현재 미국교회인 성 토마스 알매니안교회를 빌려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가나안한인교회의 예배가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 3월3… 릭 워렌 목사 아들의 자살... 그 사건이 남긴 것들
새들백교회 담임인 릭 워렌 목사가 자신의 아들 매튜의 자살 이후 증오성 이메일과 댓글에 고통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공인으로서 고통스러워 하는 것도 힘들다. 당신을 증오하는 이들이 당신의 고통을 즐거워 한… 
남침례교 북미선교국, 한인교회 개척 적극 협력 약속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 북미선교국(NAMB) 캐빈 에젤 총재가 지난 8일붙터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에서 한인교회 개척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릭워렌 목사, 자신의 고통을 기뻐하는 이들로 괴로워해
LA타임즈는 지난 주 아들을 잃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마주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6일(토)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던 매튜(27)의 자살을 알린 이후 밀려 오는 증오 메일과 온라인 댓글을 대하는 것에 어려움… 
조엘 오스틴 "기독교 포기하고 새 종교 창시" 발표 논란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갖고 있는 레익우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긍정의 힘"으로 잘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가 네티즌들의 도를 넘은 공격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조엘 오스틴의 웹사이트로 보이는 www.joelostenministries… 
아들 잃은 릭 워렌 목사, 악성 댓글과 이메일에 고통
LA타임즈는 지난 주 아들을 잃은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마주하고 있는 '고통'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6일(토)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던 매튜(27)의 자살을 알린 이후 밀려 오는 증오 메일과 온라인 댓글을 대하는 것에 어려움… 
골든게이트침신대 제프 오지 총장, 한인들에 교회 개척 모델 제시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GGBTS) 제프 오지 총장이 한인들에게 이 시대가 추구해야 할 교회 개척의 모델을 제시했다. 8일(월)부터 열리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 저녁집회 강사로 나선 제프 오즈 총장은 안디옥교회를 교회 개척의… 
헨리 블랙커비 "당신이 살고 있는 도시 위해 울어본 적이 있는가"
한인침례교선교대회가 8일(월) 개막, 2박 3일간의 성대한 일정에 돌입했다. 첫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저자인 닥터 핸리 블랙커비와 골든케이트신학교 총장인 닥터 제프 이올그의 저녁 집회로 포문을 연 선교대회는 미국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