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교협 재정이사회, 차세대 위한 골프대회 연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 재정이사회(회장 정세권 장로)가 차세대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특별히 이번 대회는 워싱턴교협 재정이사회와 한국대학동창회협의회(회장 김기옥)가 공동주… 
사랑 담은 백팩으로 어린이 살리세요
월드비전이 6.25기념 주일을 맞아 펼치는 '희망 주일 캠페인(Hope Sunday)'에 한인 단체 및 개인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 정기모임 시작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산하 워싱턴지역기독청년연합회가 매월 정기모임을 시작하고 여름 연합수련회를 열기로 했다. 이는 워싱턴교협 소속교회들의 기독청년들이 연합해 워싱턴 지역의 영적각성과 부흥을 위해 함께 찬… 
조용기 목사 “꿈을 꾸면 꿈이 여러분을 이끌고 간다” [포토]
한인 이민 110주년 기념 경축 성회가 18일(목) 오후 7시 30분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화려히 개막하고 4일간의 일정이 시작됐다. 이번 성회는 1903년도에 대한민국 이민 조상들이 하와이 사탕 옥수수밭에서 농장 근로자로 일하며 고… 
워싱턴주에 선교의 불을 붙여라!
"선교는 하나님의 소원이요, 예수님의 명령이며, 성령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선교에는 주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워싱턴주 열방을 품… 
성막을 통해 하나님과 함께 살아 가세요
"성경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애굽에 매이지 마십시오. 과거와 죄, 잘못된 습관, 어둠들로부터 탈출하십시오. 오늘 나를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발견하고 벗어남으로 하나… 
전 예은성결교회 담임 박승로 목사, 미주성결교단 총무 연임
전 예은성결교회 담임이자 애틀랜타목사회 증경회장인 박승로 목사가 미주성결교단 총무직을 연임하게 됐다. 제 11대 총무로 선출돼 엘에이 총회본부로 사역지를 옮긴 박승로 목사는 지난 3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지난 4월 8일…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감소 ‘축복’은 증가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 한목협)가 19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한국 기독교인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는 주제로 '2012 한국인의 종교 생활과 의식조사 결과'를 발표… 
굿스푼 어워드 및 대통령 봉사상 수여식
굿스푼선교회(이사장 심우섭)가 오는 4월 27일(토) 오후 6시 애난데일 소재 북버지니아한인장로교회(담임 김경목 목사)에서 굿스푼 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한다. 당일 굿스푼 창립 9주년을 맞아 헌신적인 봉사자들을 위한 대통령 … 한국교회, 선교사 2만명 배출… 지원은 턱없이 부족
세계 전역에 걸쳐 2만여명의 선교사를 배출한 한국교회이지만, 이들 선교사들을 향한 재정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선교연구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선교현황 보고서에 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임직예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는(담임 최성은 목사)는 오는 28일(주일) 오후 5시, 임직 예배를 갖고 한어권, 영어권에서 각각 2명의 안수 집사를 세운다. 
[주일설교]크고 아름다운 사랑
BF축제에 오신 여러분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Beautiful Church 에서 Beautiful Festival은 가장 큰 축제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축제입니다. 이웃을 초청하여 하나님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축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아름다… 
신학교 총장 은퇴 후 "서울역 노숙자와 같이 살래"
30년간 총신대학교에서 교수 및 총장을 역임하다 은퇴한 김인환 박사가 노숙자 속으로 들어갔다. 그는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해 설립된 구호단체 '참 좋은 친구들'(www.trulygoodfriends.org)의 이사장직에 올랐다. 이름만 걸어두고 적당… 
2013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함께하면 ‘풍성’”
2013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함께하면 풍성합니다”라는 주제로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LA Airport Marriot Hotel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북미주 전체에 흩어져있는 감리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거와 현재를 … 바티칸에도 경기 침체, 교황청 직원 보너스 없어
교황이 새롭게 선출될 때마다 보너스를 받던 교황청 직원들에게 이번에는 보너스가 지급되지 않는다. 검소하고 소탈하기로 유명한 프란체스코 1세의 정책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티칸에 밀어닥친 경기 불황 때문이기도 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