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 목사 “아이리스 왜 보나요? 성경이 더 재밌는데”
한때 TV 예능 최고의 ‘블루칩’이었던 그의 ‘토크’ 능력은 여전했다. 당장 방송에 복귀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자신의 ‘달란트’를 이용해 재미있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서세원 목사’ 이야기다. 
미주성결교 34회 총회, 총회장에 차광일 목사 당선
미주성결교회 미주선교 43년 차 34회 총회가 한빛교회(차광일 목사)와 Pacific Palms Hotel(Industry Hills Resort Hotel) 컨벤션룸 두 곳에서 8일(월)부터 12일(금)까지 열리고 있다. 개최예배로 시작한 총회는 대의원 140여명과 한국에서 온 기… 
종교계 학교, 공립학교와 차터스쿨보다 학업성취도 높아
프린스턴 위더스푼의 선임연구원이자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롱비치의 교육학 교수인 윌리엄 제인스(William Jeynes)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종교계 사립학교가 공립학교보다 학업 성취도가 높으며, 차터스쿨은 일반 공립학교보다 … 
역경 많았던 이민교회 사모의 ‘복된 죽음’
새언약교회 이희선 목사의 아내인 故 이병완 사모가 많은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애도 가운데 영면했다. 10일 오전9시30분부터 열린 고인의 발인예배에는 뉴욕교계 기관장들과 목회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힘든 환경 가운… 
매튜 워렌의 죽음, 자살 생존자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 환기
텍사스 주 달라스의 하이랜드파크연합감리교회(Highland Park United Methodist Church)의 던 앤더슨(Dawn Anderson) 목사는 1993년 남편의 자살로 인한 정신적 외상을 겪은지 18년 후, "크리스천자살생존자(Christian Survivors of Suicide, CSOS, suicide surv… 크로스웨이 교회, 4월과 5월에 전교인 수련회 개최
크로스웨이 교회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상항중앙장로교회의 권혁천 목사가 초청되어 말씀을 증거할 예정이다. 
김성진 목사, 나눔교회 창립감사예배 앞둬
나눔교회 창립 및 임직감사예배가 오는 21일(주일) 오후 5시 드려진다. 주님의교회를 섬긴 바 있는 김성진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나눔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예배를 회복하며 1세와 2세들이 하나되는 … 
리치몬드 침례교회, 창립 35주년 기념예배
버클리에 위치한 리치몬드 침례교회(김경찬 목사)가 4월21일 주일예배로 창립 35주년 기념 예배를 드린다. 
한인들 구세군과 함께 이웃 사랑 전해
한인 노숙자선교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구세군 에 동참, 한인들의 사랑을 전달했다. 
인생에 대한 답을 찾고 싶다면 이곳으로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김상민 목사)의 봄학기 공개강좌가 오는 4월 18일(목)부터 5월 1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에서 진행된다. 
남침례교 프랭크 페이지 총재 '복음 위해 함께 달려가자'
남침례교(SBC) 프랭크 페이지 총재가 미주 복음화를 위한 한인 목회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는 한인침례교선교대회 둘째 날인 9일, 저녁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프랭크 페이지 … 
수감 중인 아브디니 목사 생일 맞아 ‘편지보내기’ 캠페인
미국 국적의 이란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의 석방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미국법과정의센터(The American Center for Law and justice, 이하 ACLJ)는, 아브디니 목사의 생일을 맞아 편지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병원선교회, 가장 좋은 날씨 속 벚꽃축제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노인 60여 명을 초청해 워싱턴 DC 벚꽃 효도 관광을 9일 진행했다. 9일 진행된 벚꽃축제는 올해 들어 가장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여 참석한 어르신들도 매우 활기찬 분위기 가운데 관광이… 
김혜택 목사 “선교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 선교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2013 미션 파노라마 대회가 ‘생활현장에서 선교현장까지’라는 주제로 9일부터 뉴저지벧엘교회(담임 정성만 목사)에서 개최됐다. 뉴저지교협의 상황에 맞는 선교의 … 
C&MA 한인총회 뉴저지에 총회회관
C&MA 한인총회(감독 백한영 목사)가 지난 8일부터 뉴저지 브릿지워터 호텔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회관을 뉴저지 지역에 건립하기로 결의했다. C&MA 한인총회는 9일 진행된 회무를 통해 교단의 발전을 위해 총회회관이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