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교회는 '신천지' 안전지대인가?
최근 애틀랜타 교회 서너 곳이 신천지의 침입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제보가 있었다. 그 중 한곳은 오랜 전통의 중형교회로 꾸준히 성장하는 안정적인 교회여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에서도 5-6년 전부터 신천지 활… 기독교인들이 피해야 하는 10가지 실수
‘유기적 선교교회 운동’의 대변자이자 유명 컨퍼런스 강사인 프랭크 바이올라는 21일 자신의 블로그에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피해야 하는 10가지 실수에 대해 적어놓았다. 그는 블로그 서두에서 “완벽한 사람은 … 
강혜경 목사, 드류신학교 부학장 선임
뉴저지주 Woodstown의 Asbury UMC 목사이며 현 한인총회 총무인 강혜경 목사가 드류신학교의 Assistant Dean for Church & External Relations and Director of Theological School Advancement로 선임되었다. 드류신학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발송된 이… 
美 오스틴에 ‘#Explore God’ 대형 간판 30개 세워진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빌보드 캠페인이 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단순히 ‘#ExploreGod’이라고 쓰여진 빌보드가 텍사스 중심부를 수놓았다. 미국의 한 지역교회 목사가 세운 이 빌보드는, 전 세계에서 동시에 30여개의 간판이 … 
동성애자들 선도하려면 크리스천들이 강해져야
얼마 전 연방대법원에서 DOMA(Defense of Marriage Act)가 위헌으로 판결되고 캘리포니아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면서, 현재 미국 13개 주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되고 있다. 또 동성애를 포용하지 않는 비영리 단체에 대해 면세혜택을… 
한인 청소년들 유엔에서 국제개발 세미나 인도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12차 유엔 청소년 세계 총회'와 8월 13일에서 15일까지 한국에서 열린 유엔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평화나눔공동체(대표 최상진) 소속 APPA 클럽 청소년 유엔대표들이 세미나를 인도해 주목을 받았다. … 
"워싱턴지역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박람회 될 것"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9월 12일(목)부터 15일(주일)까지 "한 하나님 한 교회(엡 4:1-6)"라는 주제로 '전부하나(전도/부흥/하나/나눔) 워싱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워싱턴교협 회장 김범수 목사는 "이번 컨… 
"다른 단체는 OK, 성경만 NO"가 수정헌법 1조라고?
미 전역의 공립학교와 공립기관에서 기독교 퇴출을 부르짖고 있는 시민자유연맹(ACLU,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이 이번에는 켄터키 주의 교육국들에 법적 소송을 경고하는 협박 편지를 보냈다. 이 지역에서는 학교들이 학생들에… 가평에서 통일교 일본인 신도 3명 분신
22일 가평 청심빌리지에서 일본인 통일교 신도 3인이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들 모두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존 파이퍼 목사, "부흥이 미국을 다시 하나님께로 되돌릴 것"
세계적인 복음주의 설교자인 존 파이퍼(67·John Piper) 목사가 미국에 "부흥"이 절실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최근 미국의 유명 격주간 기독교 잡지인 월드(World)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미국의 영적 상태를 "하나님을 경시… 
“복음주의 가치가 미국 주류문화 정의하던 시대 끝났다”
“바이블 벨트가 무너지고 있다” 교인 1600만명으로 미국 최대 개신교 교파인 남침례교의 윤리와 종교의 자유 위원회(ERLC) 러셀 무어 회장은 미국의 현 사회 모습을 이같이 표현했다. 
기침, 여의도 총회빌딩 봉헌... "교단 부흥 뒷받침할 것"
침례교회의 여의도 시대가 열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흥식 목사, 기침)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 신축한 총회 빌딩의 봉헌 감사예배 및 IMB 재산 헌정식을 개최했다. 기침 총회는 미국남침례교한국선교회(IMB)가 … 
한국 '일촉즉발' 동성애 지지-반대 양측, 동시 기자회견
동성애 지지-반대 양측이 2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나라사랑학부모회·바른교육실천운동연합·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등 다수의 시민단체가 참여한 '차별금지법 반대 국민연대(… 
30년 믿던 몰몬교에서 회심한 女교수의 고백
30년 동안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에 몸담았던 교수가 "성경이 몰몬경보다 더 정확하고, 하나님께서 후기성도들이 믿는 '초월자(the transcendent man)'보다 더 크심을 깨닫게 됐다"고 고백했다. 
명예교황 베네딕토 16세 "사임은 하나님의 뜻이었다"
명예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자신의 사임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베네딕토 16세는 최근 가톨릭 뉴스통신사인 제닛(Zenit)과 가진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사임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올해 86세인 베네딕토 16세는 바티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