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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핑턴포스트 조엘 오스틴

    "동성애는 죄"라던 조엘 오스틴 "동성애자 받아들여야"

    <긍정의 힘> <잘 되는 나> 등의 저서로 한인들에게도 매우 잘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의 동성애 발언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그가 시무하는 레이크우드교회는 총 교인수 4만3천5백명으로 2007년 이래 미국에서 가장 …
  • 척 스미스 목사

    척 스미스 목사 소천 이후 교계 지도자들 애도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가 86세의 일기로 소천한 이후, 교계 지도자들이 애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들은 스미스 목사를 "미국의 전 세대와 탁월한 기독교 리더들에게 영향을 미친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
  • 열린문장로교회 열린문 문화원이 10월 3일 NOVA 문화센터에서 연극을 공연했다.

    "나사렛 예수와 함께하는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잘 나가는 대기업 엘리트 사원 남궁 선, 승승장구하던 그의 인생이 언제부턴가 꼬이기 시작한다. 아내는 늘 짜증이고,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그 때 어디선가 날아온 초대장 "나사렛 예수와의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From…
  • 채수일 한신대 총장 연임 취임, "장닭과 민들레처럼..."

    채수일 한신대학교 제18대 총장이 4일 오전 11시 연임 취임식을 갖고 "한국사회가 존경하는 대학, 사회가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원로 최태원 목사의 송득향 사모 소천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원로 최태원 목사의 사모인 송득향 사모가 오늘 아침 7시 10분경 놀스웨스트하스피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79세. 고 송 사모는 한 평생 목회자의 아내로 헌신하며 일평생 교회를 위해 기도하…
  • 뉴미디어 세미나

    뉴미디어시대에 스마트하게 목회해볼까?

    뉴미디어시대에 스마트 목회전략을 소개하는 ‘뉴미디어 세미나’가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남가주교협(회장 진유철 목사)에서 주최한 세미나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회원 교회들에…
  • 벨뷰꿈의교회, "성경적 원형, 초대교회를 향해 나아간다"

    황준호 목사가 담임하는 벨뷰그레이스교회가 최근 벨뷰꿈의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황준호 목사를 만나 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교회에 대해 들어봤다. 황 목사는 벨뷰꿈의교회를 통해 온 성도가 초대…
  • 평안교회 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된 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정필도 목사

    평안교회, 10월 18일부터 정필도 목사 초청 부흥성회 개최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10월 18일(금) 부터 19일(토)까지 오후 7시 30분 양일간 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정필도 목사를 초청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애틀랜타한인회에 건립기금 1만불을 쾌척했다.

    연합장로교회, 한인회관 건립기금 1만불 쾌척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3일(목) 오후 2시 한인회관 건립기금 1만불을 쾌척했다. 이날 기금 전달식에는 정인수 목사는 "지난 주 미스바대성회가 은혜로 마무리 됐다. 예상보다 헌금이 많이 나와 고민하던 중 …
  • 지난 주일 중앙장로교회에서 세계성찬주일예배가 드려졌다.

    오는 주일은 세계성찬주일, 중앙교회 특별한 예배 드려

    오는 주일(6일)은 개신교회에서 시행되는 특별주일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크게 기념되는 '세계성찬주일'이다. 세계성찬주일은 미국 장로교(PCUSA)에서 유래 된 것으로 1936년 10월 첫째 주일에 시작했다. 이후 모든 장로교회로…
  • 척 스미스 목사

    갈보리채플 척 스미스 목사, 폐암 중 소천

    미국을 대표하는 교회 중 하나인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가 세상을 떠났다. 미국에 60,70년대 대부흥 운동인 예수운동(Jesus Movement)의 촉매제였던 그는 폐암으로 투병하다 목요일 새벽 3시경 소천했다.
  • 캐털리스트 컨퍼런스.

    세상을 바꿔나갈 '촉매' 되고자 젊은 교회 지도자들 모였다

    40대 이하 젊은 교회 지도자들이 교회 변화와 개혁을 위한 '촉매'가 되기 위해 애틀랜타에 모였다. 2일부터 4일까지, 둘루스 귀넷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2013 캐털리스트 컨퍼런스'에 미 전역에서 모인 13,000명 이상의 젊은 지도…
  • 르겐 몰트만 박사. ⓒ김진영 기자

    "예배와 교육 사이, '신앙' 끊어져... 프로그램만 즐비"

    국을 방문한 위르겐 몰트만 박사가 지난 1일 '희망의 하나님과 우리의 미래' 라는 주제로 신학 컨퍼런스를 가졌다. 몰트만 박사는 "희망의 하나님, 이 말은 유일무이한 말이다. 절대적이며 시간을 초월하는 존재로서의 신은 많은…
  • 유석성 총장(왼쪽)이 몰트만 교수에게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 후 악수하고 있다. ⓒ서울신대 제공

    "생존 신학자들 중 세계적 영향력 가진 단 한 분의 스승"

    "언제부턴가 한국과 한국교회는 제 마음 속 깊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르지만, 사랑하는 제자들이 있는 대학에서 저의 모든 삶과 신학의 정수를 모두 전해주고 싶습니다".
  • 아름다운교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10월 20일 권사취임 및 담임목사 목양 35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아름다운교회, 설립 20주년 기념 권사취임식

    아름다운교회(담임 안계수 목사)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10월 20일(주일) 오후 5시 권사취임 및 담임목사 목양 35년 감사예배를 드린다. 권사로는 박미숙 권사, 변미경 권사, Henry Chandler 권사, 홍재완 권사가 취임하며, 박석규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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