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해'는 어디에... 황형택 목사에 대한 무리한 재판 논란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이 최근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에 대해 전도사직 면직 및 출교 판결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성공회 부속 초등학교서 '트랜스젠더의 날' 열린다
영국성공회 부속의 한 초등학교가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기 위해 '트랜스젠더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혀 학부모들의 공분을 샀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동부 서섹스주 하트필드에 소재한 성마리아초등… 
신촌성결교회 이정익 목사 후임에 박노훈 목사
신촌성결교회가 담임 이정익 목사의 후임으로 박노훈 연세대 교수를 내정했다고 한국성결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신촌성결교회는 3월 13일 당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고, 
죄인뿐 아니라 '죄의 희생자' 위한 칭의 필요
2016년 기독교사상연구부 '해외 석학 초청 강좌'가 2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개최됐다. 강좌에서는 올해 90세인 '희망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Jurgen Moltmann) 튀빙겐대 은… 
[아침을 여는 기도] 십자가로 가까이 나를 이끄시고
저를 불러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종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고, 진리로 공의를 베푸십니다.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고, 감옥에 갇힌 사람을 이끌어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 
[사순절QT ]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긴 고통의 밤이 지나고 새벽이 되었습니다. 긴 밤 주님께서 홀로 조롱과 멸시를 당하셨습니다. 간악한 무리들은 주님을 로마 총독의 관정으로 끌고 갑니다. 그런데 이들이 관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유월절을 준비하며 더럽힘… 
[card 뉴스] 동성애 관련 설교 시 고려해야 할 7가지
지난주 미국 남침례회 차기 총회장 후보로 이름을 올린 J. D. 그리어(서밋교회 담임) 목사가, 최근 목회자들에게 '동성애 관련 설교를 위한 7가지 조언(7 Points to Consider When You Preach About Homosexuality)'을 소개했다. 이 글은 그가 시무…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스코트랜드 프리처치의 의장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올린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How can we believe in a God who allows evil and suffering)"라는 제목의 글을 통… 
[사순절QT] "베드로의 부인"
주님께서 결박 당하시고 심문 당하실 때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는 대제사장의 뜰에 와있었습니다. 이 '또 다른 제자'는 다른 부분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감추었던 요한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주께서 잡… 
英 유일의 메노나이트교회, 성도 감소로 문 닫는다
영국 유일의 메노나이트교회가 교인 수 감소로 문을 닫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7일 보도했다. 현재 이 교회의 주일예배 출석 인원은 10명 이하인데, 1990년대에는 이보다 4배 정도 많았다고 영국 가디언지는 전했다. 
릭 워렌 “하나님 은혜 안에서는 고통도 목적이 있다”
인생에 찾아오는 고통은 누구에게나 견디기 힘든 것일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라면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사실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모든 고통에는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WEA 총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대화 촉구
세계복음연맹(WEA) 에프라임 텐데로(Efraim Tendero) 총무가 "모든 종교는 극단주의자를 만들 수 있지만,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에 대한 기독교의 가르침은 모든 종교적 폭력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툴리안 차비진 목사 “부적절한 관계 또 있었다”
플로리다 윈터스프링스 소재 윌로우크릭교회(담임 케빈 라비 목사)는 17일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vidijian·43) 목사를 면직한다고 밝혔다. 그가 또 다른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밝히고 나서다. 
"학교에 크리스천 모임 만들고 싶다면 도와줄게요"
"전국에 수십 학교를 가요. 해남, 태안, 대구, 청주, 충주에도 가고 불러주면 거리나 시간 상관 없이 가요. " 16일 오전 인터뷰를 위해 서울 강남구 고속터미널역 인근 카페에서 만난 나도움 목사는 이날도 진주에서 새벽 6시 버… 
원호 목사, 급변하는 시대 이민 목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난 14일 훼드럴웨이기독교회연합회 및 목사회 정기 모임 강사로 나선 원호 목사(훼드럴웨이 새교회)는 “신앙의 세속화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 등 인류는 더욱 편리함을 추구하며 신앙의 본질과 멀어지고 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