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함 “무슬림 수용 중단 않으면, 美에 테러 건너올 것”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벌어진 테러와 관련, "미국 정부는 무슬림 이민 수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함 목사는 "그렇지 않을 경우, 유럽에서 발생한 테러가 미국으로 건너올 수 있다"… 
포르노를 본 이들이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5가지
미국 바나그룹의 2014년 조사에 따르면, 18~30세 기독교인 남성 중 77%, 결혼한 기독교인 남성 중 55%가 한 달에 한 번씩 포르노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억을 줘도 ‘평화의 소녀상’과는 바꿀 수 없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주요 회원교단 총회장 및 관계자들이 고난주간을 맞아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연남로에 있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를 찾아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했다. 
김장환 목사 “조용기 목사, 극동방송에 17억 헌금”… 김삼환 목사와 함께 ‘대형교회 역할’ 강조
23일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2016 디아코니아 코리아' 출범예배 도중 설교한 김장환·김삼환 목사는 '대형교회 역할론'을 강조했다. 먼저 설교한 김장환 목사는 "미자립교회가 하지 못하는 일을 대형교회가 하고 있다. 명성교회가 …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 논란과 신앙 언급… “사랑의교회 열심히 다녀”
박원순 서울시장이 '디아코니아 코리아' 출범예배에 참석해 아들의 병역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 시장은 "저희 집안에 아들이 귀해서, 이름을 뭐라고 지을까 고민하다 기둥 주 
파키스탄 출신 무슬림 김강산 씨, 새누리당 비례대표 낙마
파키스탄 무슬림 출신으로 새누리당 비례대표를 신청해 논란이 됐던 김강산(찌마 패설) 씨가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 22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한구)가 발표한 
[김영한 칼럼]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 (II)
성령의 권능(δύναμις)이란 예수께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성령의 권능으로 가르치고 전파하고 병든자들을 고치며 귀신들을 쫓아내신 초자연적 능력을 가르킨다. 성령을 받는 것은 능력을 받는 것, 권세(έxουσία)를 부… 
[사순절QT]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빌라도가 예수님을 놓아주려고 애를 씁니다. 그는 어쩌면 심문의 과정을 통해 예수님에 대한 존경이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제사장과 유대인들은 그들은 안에 증오를 거두지 않고 더 큰 비정함과 잔인함으로 예수님… 
시애틀 통곡 기도회
시애틀 통곡 기도회 5월 1일(주일) 오후 6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원하트 미니스트리 “브라이언과 함께 ‘빛’ 전해요”
문화선교단체 원하트 미니스트리(One Heart Ministry)가 찬양사역자 김 브라이언과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빛(마5:14)'이라는 주제 아래 찬양 집회를 연다. 텍사스에서 자란 한인 1.5세 출신인 김 브라이언은 한국어와 영어로, 찬양 사역… 
성경적인 교회, 참 좋은 교회 되자
LA비전교회 창립 6주년 예배가 3월 20일 본당에서 있었다. 김대준 담임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성도들이 자원하여 만든 전도지를 보면서 좋은 교회란 어떤 교회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면서 “교회는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 
美 대선 때마다 등장하는 ‘복음주의’, 그 진정한 의미는?
유명한 복음주의 저술가인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복음주의를 조명하는 글을 게재했다. 메탁사스는 “타임지는 40년 전인 1976년 ‘복음주의의 해’를 선포했다. 지미 카터(Jimmy Carter) 전 대통… 
“이방인의 충만한 수와 이스라엘 회복 위한 ‘총체적 선교’해야”
도쿄대학 신우회(지도교수 이애리아 선교사)와 와세다기독교청년회가 주최한 '이방인의 충만 수와 온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총체적 선교' 세미나가 18일(금) 오차노미즈크리스천센터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의 뽕짝 가수’ 구자억 목사 “하나님 보여줄 수 있다면”
"한 날은 모란시장을 지나가고 있는데 각설이패 주위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모여서 즐겁게 웃고 계시더라고요. '단 5분이라도 나에게 주어진다면 나는 저분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나는 약장수… 
코랄리지교회 장로들, 차비진 목사의 외도 은폐
최소한 2명의 코랄리지장로교회 장로들이 튤리안 차비진(Tullian Tchividjian) 목사의 또 다른 외도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이를 아내에게 비밀로 하라고 조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