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의 한국 내 주요 타깃은 바로 '기독교인 여성들'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하루에도 여러 통의 문자가 왔었다. 국회 입성을 희망하는 기독당의 문자였다. 동성애와 함께 이슬람의 위협에 대해 대처하기 위해 비례대표를 찍어 달라는 호소였다. 뿐만 
“방언시 뇌 CT 촬영해 보니… 종교 영역 존재 가능”
지적설계연구회(회장 이승엽 교수) 제23회 심포지움이 27일 서울 서강대 리찌과학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이상일 교수(총신대)는 '신경신학의 연구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스캇 브래너의 지난 8년, 그리고 ‘레위지파’
노란 머리에 푸른 눈동자. 분명 익숙한 모습은 아니었는데 왠지 낯설다는 느낌은 덜했다. 벌써 10년도 더 지난 일이다. 하지만 가슴 속엔 또렷이 남아 있다. 건반을 치며 예배를 인도했던 스캇 브래너 
시애틀 지구촌교회 14주년 "하나님의 은혜", 팀 황 전도사 목사 안수 받아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는 지난 28일, 교회 설립 14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팀 황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김성수 목사는 "14년 전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지켜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 
[아침을 여는 기도] 구원 실현 약속하신 하나님을 기뻐하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일치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주님의 사랑 안에 다 계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살아가던 자세를 빨리 끊어버리게 하옵소서. 탕자와 같이 거지처럼 돌아올 때 아버지 앞… 
[천종택 설교] 성령의 이해(1)
예수님은 본문 15절에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하셨다. 이 말씀으로 예수님은 자신이 준 계명(commandment)을 지키는 것(obedience)이 우리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가려내는 잣대가 되며 … 
‘불통(不通)’을 넘어 ‘소통(疏通)’하는 기독교를 향해!
연세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손호현 교수의 저서 「인문학으로 읽는 기독교 이야기」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가진 병폐인 '불통'을 넘어 '소통'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신학적 시도가 담겨있는 책이다. 
구봉서 장로, 27일 새벽 소천
원로 코미디언이자 대표적 기독 연예인이었던 구봉서 장로가 27일 새벽 90세로 소천받았다. 故 구봉서 장로는 폐렴으로 광복절 이후 병원에 입원했고, 잠시 호전됐다 다시 혈압이 내려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 지옥에 가나요?
'복음에 대해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시는가?' 
위기의 때 기도로 전환점 마련해야, 미스바 기도 대성회 열려
21세기 디아스포라 목회자선교자 영성회(회장 장영일 목사) 주최 ‘참회의 미스바 성령치유 기도 대성회’가 지난 21일(주일)부터 27일(토)까지 스와니 소재 감사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장영일 목사는 “구약시대의 미스바 집회… 
커클랜드 중앙교회 3대 담임, 엄종회 목사 취임
지난 21일, 커클랜드 중앙교회 3대 담임 목사로 엄종회 목사(42)가 취임했다. 엄종회 목사는 "성도들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함과 행복을 누리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예수님께서 주인 되는 교회, 예수님으로 인해 기쁨과 감… 
주님의 영광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오는 9월 10일과 11일 창립 1주년을 기념해 감사 예배 와 선교 바자회를 개최한다. 
은퇴 후 식지 않는 선교 열정...실버선교회 23기 선교훈련 시작
뉴욕실버선교회(회장 김재열 목사)가 23일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23기 선교훈련 개강예배를 갖고 오는 11월 떠나는 아이티 단기선교 준비에 돌입했다. 뉴욕실버선교회는 은퇴 사역자들의 선교를 지원하고 훈련하기 위… 예장 고신 수도남노회, 이동현 목사 "면직 및 수찬정지"
라이즈업무브먼트 전 대표 이동현 목사가 소속 노회에서 면직 처리됐다. 25일 열린 예장 고신 수도남노회 24회기 제1차 임시노회에서 노회원들은 토론 후 이 목사에 대해 목사 면직과 무기한 수찬정지 안건을 제출했고, 만장일치… 1년만에 2만 명 감소한 예장 통합, 대부분 '다음 세대'
예장 통합 총회 전체 교인 수(등록교인 기준)가 지난해에 비해 2만여 명 감소했다는 통계가 발표된 가운데, 감소자들 중 77%가 어린이·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