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라호마서 열리는 사탄 숭배 의식 ‘반대 청원’ 10만 돌파
“사탄 숭배 의식인 ‘검은 미사’(black mass) 취소” 청원에 10만 명 이상이 서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검은 미사를 감독하는 사탄 숭배 단체인 ‘앵그라 마이뉴의 다크마’(Dakhma of Angra Mainyu)는… 
“오늘 하루 장애인 되어 보기” 행사로 장애 체험
4월 20일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샬롬장애인선교회가 최근 장애체험 행사를 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한편,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자 했다. 
개혁장로회대 총동문회 세미나 열려
개혁장로회대학교·신학대학원 총동문회가 4월 18일 “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전도서 해석과 설교”란 신학 세미나를 남가주비전교회에서 개최했다. 이 학교 교수인 이창배 박사는 강의에서 전도서의 구조를 분석한 후, 전도서… 
시애틀 명성 교회 부흥성회 "영적 감동을 드리는 삶"
시애틀 명성교회(담임 김병규 목사)는 오는 5월 20일(금) 부터 22일(주일)까지 청주 조이풀교회 이관형 목사를 강사로 "영적 감동을 드리는 삶"이란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오레곤 벧엘장로교회 장학생 모집, 선발 학생에게 1천불씩 지원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들을 육성하는 오레곤 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가 제5차 벧엘 리더 장학생을 모집한다. 장학생 신청 자격은 2016년도 고교 졸업 예정자 및 대학 진학 … 
UCS대학교 멕시코에 교회 건축
UCS대학교가 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 샌퀸틴에 현지인 교회인 하니밸리교회(Honey Valley Church) 건축을 시작했다. UCS대학교는 200석 규모의 예배당과 축구장, 농구장 등 운동시설, 선교사들의 숙소까지 건축해 이 교회에 모두 기증할 … 
"비본질적 문제로 교회분열 안돼…사도적 표용력 필요"
최근 총선 등 대형이슈로 말미암아 묻힌 감이 없잖아 있지만, 한국교회 정말 중요한 화두 가운데 하나는 '교회연합운동'이다. 
[카드뉴스] 상식이 통하는 교회 위해 변화해야 할 10가지
상식이 통하는 교회 위해 변화해야 할 10가지 신천지 탈퇴자 -, "삼각김밥으로 버티며, 가혹행위 견뎠다"
신천지에서 5년 동안 생활하며 중요 직책에서 활동해 온 한 대학생의 고백이 충격적입니다. 그는 "14만 4천명 제사장에 들기 위해 하루 삼각 김밥 한끼로 생활하며 가혹행위도 견디며 살았다. 취업과 문화공연등으로 대학생… 
13살 순교자 폴리오의 최후의 문답 (카타콤의 순교자 중에서)
"너는 크리스천이라는 죄에 대해서 심문을 받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나는 아무 죄도 범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나의 최고의 기쁨입니다." 
"은둔의 땅에 빛이 된 女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
130여년 전, 여성의사에 대한 호소가 조선에 울려 퍼졌다. 여의사가 2만 2천명인 오늘과는 달리, 그 당시만 해도 여성은 의사를 꿈꿀 수조차 없었다. 남녀가 유별하던 유교 문화의 봉건주의 사회 속에서 여성의사가 없다는 것은 … 
'임종 직전의 구원' 과연 유효할까? 빌리 그래함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하나님의 용서하심에도 한계가 있는가? 임종 직전에 구원이 정말 유효한 것인가(Does death bed salvation work)?"라는 질문에 내놓은 솔직한 답변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한 평생을 하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 
러셀 무어 "목회자라고 해서 유혹에서 자유롭진 않다"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은 "기독교인들은 목회자들이 유혹에 빠지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때 놀라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죄는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무어 위원장은 지난 15… 
개신교수도원수도회 제2회 사모 수련회가 주목되는 이유
이민사회 내의 올바른 영성의 방향을 제시하고 영적 쉼터 역할을 해오고 있는 개신교수도원수도회(원장 김창길 목사, 부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오는 4월24 오후 5시부터 4월26일 오후2시까지 뉴저지 개신교수도원수도회 건물에서… 
김세윤 교수 "칭의는 '성화'와 병행어이자 윤리와 통합체"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18일 서울 청파동 본당 세미나실에서 목회자 및 신학생 약 200명이 모인 가운데 제1기 오르도토메오(Orthotomeo)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