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교회 부흥 사경회 "외적 부흥 아닌 삶의 영적 부흥 봐야"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난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김영봉목사(워싱턴한인교회) 초청 부흥 사경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서 주제는 ‘부흥’으로 김영봉 목사는 은혜의 부흥(마20:1-16), 기도의 부흥(빌4:6-9… 
초보 목회자가 범하는 엄청난 실수 5가지
루이스 빌 남침례교 신학교 교수이자 프랭크포트 벅런 침례교회 담임 목사인 허르쉘 박사는 "신임 목회자의 엄청난 5가지 실수(5 Huge Rookie Pastor Mistakes)"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하여 초보 목회자가 처음 교회를 맡아 범하기 쉬운 
“좋은 설교 예화란? 가치관 심어 주는 것”
교회성장연구소 주최 '설교 ON 세미나'가 7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은호 목사(오륜교회)와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강연했다. 
“황제 목회 꿈꾸지 말고 사도행전적 성장 그래프 그려라”
'2016 웨슬리 펠로우(Wesley Fellow) 원 데이 콘퍼런스(One Day Conference)'가 11일 안양감리교회(담임 임용택 목사)에서 개최됐다. 
한국교회 예배,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꿔야 하나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 장훈태)가 '한국교회 예배,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9일 서울 송파구 우리교회에서 제14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갑종(백석대 총장)·이은선(안양대)·김순환(서울신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다 
결혼한 남성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4가지
미국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 포스트의 크레이그 그로스는 "결혼한 남성이 절대 해서는 안 되는 4가지(4 Things Married Men Should Never Do)"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서, 이미 결혼한 남성을 향하여 결혼의 풍성함을 지키기 위해서 절대 해… 
[김온유 칼럼] 자기애성 성격장애와 치유기도
자기애성 성격장애(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는 자신에 대해 과장된 평가로 인한 특권 의식을 지니고, 타인에게 착취적이거나 오만한 행동을 나타내어 사회적인 부적응을 초래하는 성격을 말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 
주일예배 1시간 전 미리 성경을 ‘공부’하는 교회
처음부터 목사가 되겠다는 꿈은 없었다. 그저 자신 안에 생긴 궁금증을 풀고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했을 뿐이다. '개혁신학'이 자신의 물음에 답을 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그렇게 신학에 천착했다. 그러던 중 … 
“미국의 부흥, 바로 지금” 한인들도 참여해 “주여 주여 주여!”
1906년 LA 아주사 거리에서 시작돼 전 미국을 강타했던 대부흥을 기억하며, 다시 한 번 그 부흥을 갈망하는 중보기도자 10만 명이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을 가득 채웠다. 4월 9일 열린 아주사 나우(Azusa Now)의 참석자들은 … 
"모든 갱신은 나로부터 시작되고, 아래로부터 시작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강변교회에서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고, "갱신과 개혁을 염원하며"란 주제로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지형은 목사(한복협 교회갱신… 
UMC 한인총회장에 김광태 목사 선출
연합감리교회(UMC) 한인총회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인근 호텔에서 “약속의 땅을 향해 다리를 놓는 사람들”이란 주제 아래 열렸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 교회 담임 김광태 목사가 선출됐다. 이… 
교회성장연구소와 함께 한 ‘설교 ON 세미나’
교회성장연구소에서 주최한 '설교 ON 세미나'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열렸다. 7일 교회 본당에서 개최된 행사에서는 김은호 목사(오륜교회)와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강사로 수고했다. 김은호 목사는 '… 
미시시피주 '동성커플 위한 서비스 거부' 법안 통과
필 브라이언트 미시시피 주지사는 5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들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애자들에게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반동성애법을 승인했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주요 언론에 따르면, 미시시피 주지사… 日 '마지막 순교 선교사' 시도티 유해 발견... DNA 일치 확인
일본 당국이 최근 '마지막 순교 선교사'로 알려진 17세기 이탈리아 가톨릭 사제의 유해를 확인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 
"찬송의 영감을 매일 간구합니다"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장은경 사모
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담임 장재웅 목사) 장은경 사모는 매일 아침을 기도로 문을 연다. 사모로서 교회와 남편의 목회와 관련한 다른 기도제목들도 많지만 특별히 기도드리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담긴 찬양이 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