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년 간 애틀랜타 지역을 휩쓸었던 히즈라이프 뮤지컬 공연이 아프리카의 영혼들을 찾아간다.
오는 6월과 7월 에디오피아와 탄자니아에서 펼쳐질 히즈라이프 공연은 1명 당 1불의 공연관람료를 받고 공연 뿐 아니라 음식, 볼펜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애틀랜타에 2번 공연을 유치했던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도 참여한다. 에디오피아, 탄자니아 공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 이 교회는 중보 기도 뿐 아니라 1천 장의 관람표를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대신 지불하기 위해 헌금을 모금하는 등 문화선교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4-14 윈도우 운동본부에서 주관하며,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와 애틀랜타 안디옥교회가 참여하는 아프리카 공연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8일까지 생수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생생한 공연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안디옥교회 678-482-9106
오는 6월과 7월 에디오피아와 탄자니아에서 펼쳐질 히즈라이프 공연은 1명 당 1불의 공연관람료를 받고 공연 뿐 아니라 음식, 볼펜 등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애틀랜타에 2번 공연을 유치했던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도 참여한다. 에디오피아, 탄자니아 공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는 이 교회는 중보 기도 뿐 아니라 1천 장의 관람표를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해 대신 지불하기 위해 헌금을 모금하는 등 문화선교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4-14 윈도우 운동본부에서 주관하며,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와 애틀랜타 안디옥교회가 참여하는 아프리카 공연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8일까지 생수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생생한 공연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안디옥교회 678-482-9106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