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사진·42)을 17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양 선수는 “은퇴한 이후 누군가를 돕는 선한 일에 동참하고자 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제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 선수는 향후 국내외 현지 어린이들을 만나는 등 월드비전이 개최하는 행사에 참가할 계획이다.
1993년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한 양 선수는 지난해까지 18년간 활약하며 통산 최다홈런, 최다안타, 최다타점 등 도루를 제외한 공격 9개 전 부문 최다기록을 세웠다. 그는 최근 SBS해설위원으로 위촉됐다.
양 선수는 “은퇴한 이후 누군가를 돕는 선한 일에 동참하고자 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제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 선수는 향후 국내외 현지 어린이들을 만나는 등 월드비전이 개최하는 행사에 참가할 계획이다.
1993년 프로야구 선수로 데뷔한 양 선수는 지난해까지 18년간 활약하며 통산 최다홈런, 최다안타, 최다타점 등 도루를 제외한 공격 9개 전 부문 최다기록을 세웠다. 그는 최근 SBS해설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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